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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장사하기로 해놓고 사무실 운영한 세입자, 건물주는 권리금 보호 의무 없어
오랜 기간 장사 안했으면 권리금 소송 어려워계약 기간 중 1년 6개월 이상 장사하지 않았다면 권리금 보호 어려워임대차 계약 당시 밝혔던 장사 목적 외 건물 사용은 갱신요구권까지 위태상가 계약이 끝나가자 세입자가 권리금을 거래할 신규 세입자를 저에게 주
서동수 기자   2022-08-10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나라가 발전하려면 인성교육이 우선이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우선돼야할게 사람구실이다.옛날에는 온 식구가 한테 모여 밥상을 차려놓고 같이 밥을 먹는게 상식화돼 있었다.그때는 같은 밥상이지만 어른이 먼져 수저를 들이 않으면 자식들이 수저를 먼져 드는법은 아예 생각도 못했다.소위 밥상머리 교육이
서동수 기자   2022-08-04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명도소송 패한 세입자에 "버티면 강제집행 당해요"
건물주는 언제든 강제집행 가능, 세입자가 버티면 강제집행세입자는 건물주와 합의하여 건물 인도 시기 정해야명도소송 판결문은 최대 10년까지 유효, 이후에도 판결문 연장 가능명도소송에서 패소 판결을 받은 세입자입니다. 명도소송에서 억울한 부분이 있어 버티
서동수 기자   2022-07-27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제소전화해 할 건물주에 "5가지 주의 하세요"
△당사자 합의 △화해 조서 △화해 기일 △전대차 확인 △강제집행 5가지 주의해야당사자 합의로 조서 작성과 화해 기일 지키도록 노력해야세입자가 전대차 사업자인 경우 전차인까지 제소전화해에 특정해야“최근 건물을 매입한 초보 건물주입니다. 기존 세입자뿐 아
서동수 기자   2022-07-2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세입자가 제소전화해 위반해도 직접 짐 빼면 불법
제소전화해 조서 위반해도 건물주가 직접 세입자 물건 빼면 처벌 대상...계약해지 통보와 강제집행 신청순으로 인도 절차 밟아야...인도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신규 세입자 받을 수 없어“세입자가 3기 이상 임대료를 연체해 제소전화해 조서를 위반했습니다
서동수 기자   2022-07-1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10년 지나 갱신요구권 없는 세입자에 ‘권리금보호 받을 수 있어’
“갱신요구권 없으니 권리금보호도 없다?” 법원, 세입자에게 권리금 회수기회 줘야“갱신요구권 없으니 나가” 10년 채운 계약이라도 권리금보호 해줘야 한다.10년 지난 상가 임대차계약이라도 세입자에게 권리금 회수기회 줘야갱신요구권 행사 기간과 권리금 보호
서동수 기자   2022-07-1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유류분반환청구소송은 어머니가 돈 더 많이 받아
왜 새엄마가 상속지분이 더 크지?” 해당 사유로 유류분 반환 청구소송 못해1순위 상속인이더라도 상속과 유류분 지분 다르다아버지 사망 시 어머니 법정 상속지분이 자녀들보다 1.5배 많아어머니의 법정 상속지분이 높아 유류분도 자녀보다 많아아들 사망 시는
서동수 기자   2022-07-0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사망한 상가 건물주의 아들이 상속포기? 권리금보호 절차 밟아야
‘건물주 사망도 모자라 상속인까지 상속 포기?’ 세입자 권리금 어쩌나‘법률상 건물주가 공석이라면?’ 세입자 권리금, 보증금 회수 어떻게?우리주변에서 종종 일어나는 실제상황을 정리해본다, 건물주가 사망하면 그 상속인들이 절차상 하자 없이 상속을 받지도
서동수 기자   2022-07-05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유류분 소송 상속개시는?
유류분 소송은 상속개시는 상속재산 받은 때가 아닌 아버지가 돌아가신 때제3자 증여는 상속재산 받은 때가 중요유류분소송은 상속권 침해가 잇어야 제기1년 전 아버지께서 큰형에게만 아파트 구매를 위해 2억원을 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억울한 마음에
서동수 기자   2022-06-21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집주인이 시세에 따라 보증금을 적게 돌려줬다면 전세금반환소송 해야
전세금문제로 피해보는 세입자나 임대인이 속을 썩는 일이 있다. 그럼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해결 할 수 있는 것 일까?“전세 기간이 끝나가기에 이사 갈 목적으로 집주인에게 계약갱신 거절 통보를 했습니다. 문제는 부동산을 통해 확인해 보니 제가 계약한 시세
서동수 기자   2022-04-27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시중 은행들도 고통분담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다.허나 불경기에 돈 번다는 속설과 같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은행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현재의 시스템은 은행하면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서동수 기자   2021-08-1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개구리는 괴로워도 아이들은 즐겁다
충남논산시는 지난달 28일 탑정호 출렁다리 개통 후 많은관광객이 몰려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선 각종규제를 풀지 아니하고 출렁다리를 설치해 지역상가나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을 제기받고있는 상태이다.특히 탑정호는 현재수변 즉 물로부터 50
서동수 기자   2021-08-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꼴 볼견이된 논산시의회
지난 20일 인구 118만명, 그러니까 우리 논산시 인구의 약 10배가 되는 대도시에서 수원시장과 의장단 등 30여명이 이곳 논산을 찾아 두 시간의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헌데 논산시의회 의장과 8명의 의원들은 아예 협약식 장소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서동수 기자   2021-05-2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시화연풍(時和年豊)
나는 새해의 사자성어를 시화연풍(時和年豊)이라고 했다.시화연풍이란 천재지변이 없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뜻이다.시화(時和)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게 를 의미하고 년풍(年豊)은 인간과 산업과의 관계를 의미한다.맹자는 천시 불여지화 지화불여인화(天時 不如地
서동수 기자   2020-12-2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건강을 택 할것인가 재물을 택 할것인가
우리 나라의 경제 사정이 극도로 좋지 않았던 60년대의 실화이다.시골마을의 어느대 농가집 지주 가 불치병에 오랜 세월을 병상에 있을 때 걸인이 대문 밖에서 구걸을 호소하는 광경을 본 지주는 그 걸인에게 이렇게 제안했다고 한다.내가 가지고 있는 전 재산
서동수 기자   2020-02-06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정신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퍼주기 이대로 좋은가
우리 나라는 지금 가장 어려운 시련기에 처해있다.특히 경제는 바닥이다.헌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가관이다.어느 지자체에서는 조형물을 수 십억씩들여 제작 했는데 주민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고 답한다.알아 보았더니 조형물업
서동수 기자   2020-02-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지이견지 학이지지 (知而見之 學而知之)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안다’라는 뜻이다.지금 진행 중인 논산시행정사무감사 과연 어떤 평점을 받을수 있을까?행정감사를 받는 피 감자들(공직자) 이들은 수 십년 동안 교육을 통해서 팀장 직만 돼도 전문가 수준이다. 아니 자신의 업무에 관해서는 대
서동수 기자   2018-12-03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흥선대원군과 꿀꿀이
흥선대원군(이하응)은 강화도령 철종의 아버지이며 흥선은 어린 임금을 왕위에 올려놓고 섭정하기에 성공한다.그는 안동 김씨의 세력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술주정뱅이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난을 그려주고 술이나 얻어먹는 등 그야말로 거지 행세를
서동수 기자   2018-06-28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인간이 가진 욕망 중 가장강한 것이 권력 에 대한 욕망 이라고 한다.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십년가는 ‘권력 없고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말이다.부귀영화는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아무리 막강한 권세라도 10년을 넘지 못하고 아무리 예
서동수 기자   2018-03-22
[최춘식 칼럼] <최춘식 칼럼> 남자의 세 뿌리
흔히들 말하기를 남자는 세 뿌리를 조심해야 한다.그 첫번째 뿌리가 입 뿌리이다.입은 그 사람의 출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모든 행동은 입으로부터 나가게 되는데 만일 아무 생각없이 말을 한다면 그 화가 자신에게 미친다는 사실이다. 말이란 때로는 자신을 유
서동수 기자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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