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시민이 열어주는 소방통로, 골든타임을 지킨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2014년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경기도 고양버스터미널 화재,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는 국민들에게 커다란 분노와 두려움을 주는 동시에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서동수 기자   2020-10-08
[기고] <기고> 사람과는 거리 두기, 소화기는 가까이 두기
바야흐로 가을! 여행,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캠핑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캠핑장에서의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부분의 캠핑장이 도시에서 떨어져 숲속이나 도로사정이 좋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보
서동수 기자   2020-09-28
[기고] <기고> 생각이 바뀌고 행동을 바꾼다면
최근 태풍, 홍수, 산사태 등 자연 재난이 더욱 빈번해졌고 대형화 됐으며 국민소득과 여가시간 증대로 인한 각종 사고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전반적으로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공론화 되고 있다.이런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
서동수 기자   2020-09-24
[기고] <기고> 119구급차가 왜 산부인과에서 나와
우리나라는 지금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지방소멸이라는 사회적 문제로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국가 구성요소인 인구감소로 국방력 저하, 경제활동 인구 감소로 젊은 층 부담 증가, 세대간 부담의 차이로 인한 사회적 동일성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
서동수 기자   2020-08-14
[기고] <송년사>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앞만 보고 내닫던 발걸음이 주춤해지는 세밑입니다.다사다난했던 기해(己亥)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지난 일년 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올립니다.공직자 여러분!
서동수 기자   2019-12-24
[기고] <기고> 추수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고향 가는 길 파아란 하늘 아래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빛 들녘이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주렁주렁 매달려 탐스럽게 익어가는 감, 정환네 집 사랑채 옆에 어김없이 영근 대추, 둥구나무 주변 들녘에 속이 꽉 찬 벼 이삭들을 바라볼 때 시골 어르신들의 힘든 여정
서동수 기자   2019-10-11
[기고] <기고> 충남 논산경찰서·법원·검찰 3청사 신축 해법 못찾는 것은 무능아닌가?
7년 전인 2012년 4월1일 오후 강경읍 대흥천 복개광장에는 논산경찰서 관외이전을 반대하는 강경읍민들 2000여명이 운집했다.(굿모닝논산 2012년 4월1일자 기사참조)강경읍의 발전사와 궤를 같이하는 경찰서를 비롯 법원, 검찰 청사의 지역 외 이전은
서동수 기자   2019-09-22
[기고] <기고> 대통령도 시장도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의 뜻 곰씹어야
조국 장관 조국[祖國]위한 최선의 선택을 촉구한다.논어 위정 편에 실린 공자의 말씀 한 구절이 생각나는 시국이다.애공(哀公)이 공자께 물었다.어떻게 하면 백성이 따르겠습니까?(하위즉민복 何爲則民服?)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곧은 것을 들어 굽은 것 위에
서동수 기자   2019-09-13
[기고] <기고> 알몸 캠은 범죄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에 살고 있는 이모씨(남자)는 어느 날 채팅어플에서 묘령의 여성을 만났다. 그 여성은 채팅 어플에서의 짧은 만남에 마음이 통했는지 자신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영상통화를 제안했다.이모씨는 젊은 여성이 적극적으로 대화를 요청하는 것이 마음
서동수 기자   2019-07-25
[기고] <기념사> 충남 논산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하며
논산시민들의 기대 속에 제8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먼저 지역의 현안과 민생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으로 시민과 동고동락하시는 논산시장님을 비롯한 1,000
서동수 기자   2019-07-05
[기고] <기고> 메신저 피싱! 보이는 것만 믿으셔야 합니다
한동안 뜸했던 딸아이가 카카오톡에서 “엄마, 별일 없으시죠?”라고 인사를 한다. 엄마는 딸아이가 안부를 묻는 줄 알았다. 별일 없이 지내고 있으니 “별일 없다”고 답장을 보냈다. 딸아이 역시 잘 지내고 있다면서 한 가지 부탁을 하겠단다. 딸아이는 “내
서동수 기자   2019-07-02
[기고] <기고> 박춘엽 의장, ‘시민행복’ 여정 이어갈 것
존경하는 4만3천여 계룡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계룡시의회 의장 박춘엽입니다.제5대 계룡시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많은 변화와 관심속에서 시민과 함께 달려온 지난 1년을 회고하며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먼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계룡
서동수 기자   2019-06-26
[기고] <기고> 주차장을 주차공원으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논산시의 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 주차장을 다기능 주차공원으로 변화시키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논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이미 상당한 예산을 들여 제1,2,3주차장을 조성하고 적극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도심 곳곳에 산재한 빈 공간을 토
서동수 기자   2019-06-23
[기고] <기고> 썩은 나무로 어찌 조각할 수 있겠느냐?
정치의 계절이 다가온다.내년 봄에 치러질 21대 총선을 준비하는 여야 정치인들의 발걸음이 분주해 보인다.집권당의 현역의원은 조직 재정비에 바짝 고삐를 죄고 있고 그를 대적할 야권에서는 자천 타천의 이름들이 저자거리에 나돈다.근래에는 한때 정치 일선에서
서동수 기자   2019-05-28
[기고] <기고> 고 노무현 대통령 ‘그리운 이름’으로 버려두라
고 노무현 대통령이 유명을 달리한지 10주년이다.추모 열기가 대단하다.친구이자 비서실장이던 이가 대권을 잡았으니 그럴 만도 하고 그와 동류였던 이들이 한 시대를 풍미하는 주류사회의 중심이 되고난 현실이니 그럴법하다.아니 상고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변호사
서동수 기자   2019-05-27
[기고] <기고> 문재인 정부, 민주화 투쟁희생자 족쇄를 풀어라!
1979년 오늘 내 나이 스물아홉 살 시절 감옥의 차디찬 독방에 던져졌다.서슬 퍼런 독재자 박정희 독재정권을 끝장내자는 국민적 저항 세력이 김대중 선생을 정신적 지주로 발족한 민주헌정동지회(회장 양순직)라는 결사체로 응집되면서 필자는 당시 논산군 조직
서동수 기자   2019-05-15
[기고] <기고> 4월2일은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입니다!
과거에 비해 범죄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그 수법이 흉포화된 것은 부인할 수 없다.‘묻지 마’ 범죄라는 신조어가 생겼음은 물론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 등으로 그 명칭이 세분화되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대부분은 예로부터 있어왔던 범
서동수 기자   2019-04-01
[기고] <기고> 화안애어(和顔愛語 부드러운 얼굴 상냥한 말씨)
‘말 한마디 천량 빚 갚는다’는 속담은 우리에게 너무도 친숙하다.‘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도 그렇다.사실 사람이 한세상을 살아가면서 ‘웃는 얼굴 부드러운 말 한마디’는 최고의 처세훈에 다름 아니다.불교 경전에 나와 있는 화안애어(和顔愛語) 한
서동수 기자   2019-02-17
[기고] <기고> 가족 또는 지인 사칭 메신저 피싱 주의보!
얼마 전 우리 지역에 살고 있는 김 모 씨의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딸이 “엄마!”를 불렀다.딸은 평소와 다름없이 짧은 인사를 하더니 “엄마, 제가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내줘야 하는데, 제 인증서가 오류 나서 이체가 되지 않으니 엄마가 대신 돈을 입금해
서동수 기자   2019-02-15
[기고] <기고> 요 순(堯 舜)과 걸 주(桀 紂)의 차이
조선 선조임금이 경연에 참석한 신하들에게 물었다.“경들이 나를 전대의 군왕에 견주어 본다면 어떤 왕에 견주겠소?” 산하들 중 누군가 대답하기를 “요 순(堯 舜)과 같은 성군입니다.” 하자 학봉 김성일이 “요 순(堯 舜)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걸 주(桀
서동수 기자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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