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낮에도 전조등 켜기 생활화 해야
최근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대형버스들이 주간에도 차량 전조등을 켜고 운행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것은 상대 차량에게 버스의 진행을 확실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특히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서동수 기자   2014-08-12
[기고] <기고> “휴가 안내문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길을 걷다 보면 상가 앞 ‘◌◌부터 ◌◌까지 휴가 기간’이라는 문구를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상가에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한 당연한 안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공공연하게 안내하는 것은 자칫 언제까
서동수 기자   2014-08-05
[기고] <기고> 착한운전 아직도 모르시나요?
운전을 하다 보면 각종 교통 법규를 지키지 않아 범칙금을 납부하고도 벌점 누적으로 인해 면허가 정지되는 사례가 종종 있다. 그러나 경찰청에서 시행(13.8.1)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를 서약하고 1년간 위반하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감경해
서동수 기자   2014-07-24
[기고] <기고> 휴가철 사이버사기, 이렇게 예방합시다!
최근 인터넷 사이트와 스마트폰 앱을 통행 각종 물품을 싸게 판다며 대금만 가로채는 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성수가 각종 콘도나 숙박권을 판다고 속이고 돈만 가로채는 수법의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이들은 각종 중고사이트, 인터넷 카
서동수 기자   2014-07-14
[기고] <기고> 진정한 피해자를 위한 고소 문화 확립 절실
얼마 전 중년의 남성이 물품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지급하였는데 물품도 받지 못해 사기 피해를 당하였다는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경찰서에 방문하였다. 그러나 피해자와 이야기를 나누어보니 2013.경 고소를 한 적이 있고, 금원도 돌려받았으나 물품을 납품받
서동수 기자   2014-07-08
[기고] <기고> 지난 여름날의 추억?
20여년 전 여름으로 기억한다.평소에 알고 지내던 한 대학선배와 같이 술을 마실 기회가 있었다 평소에는 더 없이 순한 사람으로 샌님이라 놀림을 받곤 했는데 특이하게도 술만 마시면 주사가 심해 다들 같이 술마시기를 기피하곤 하던 선배였다.슬슬 취기가 오
서동수 기자   2014-07-02
[기고] <기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잠을 깼다. 어제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빽빽이 적어놓은 수첩을 꺼내 봤다. 반복되는 일상은 마치 마취 주사를 맞은 듯 기억의 감각을 무디게 한다. 예외는 없다. 누구나 겪는 일이다.어제는 현재를 사는 바로미터다. 어제가 있었기에 오늘
서동수 기자   2014-06-27
[기고] <기고> 관공서 주취 소란·난동행위는 시민의 피해로 돌아와
지구대· 파출소 경찰관들이 경찰 업무 중 제일 힘들고 어려워 하는 일은 술에 취한 민원인을 상대하는 일이다.도로에 쓰러져 잠을 자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술값이나 택시요금을 주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술에 취한 민원인을 상대하는 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서동수 기자   2014-06-25
[기고] <기고>청렴하고 인권수호에 앞장서는 더 큰 논산경찰이 되자!
대한민국은 현재 안전불감증 등으로 큰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자 가족과 더불어 온 국민이 슬픔과 침통에 빠져 있는 가운데 또다시 최전방에서 관리대상 병사는 gop경계근무를 시킬 수 없음에도 이를 간과한 체
서동수 기자   2014-06-24
[기고] <기고> 물놀이사고! 지킬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지난 주말 금산군과 대전시가 접하고 있는 유등천 상류를 둘러보니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계곡 주변의 큰 나무와 교각 아래 곳곳에 햇빛 가리개와 평상이 정비된 채 즐비하였다.아직 이른 시기임에도 여기저기에 자동차와 피서객들이 북적거리면서 고무보트와 튜브
서동수 기자   2014-06-24
[기고] <기고> 청렴한 경찰! 국민신뢰의 기본입니다
‘청렴은 목민관의 기본 임무요, 모든 선(善)의 근원이며 모든 덕(德)의 근본이다.’다산 정약용 선생의‘목민심서’에는 공직자가 지켜야 할 으뜸 원칙인‘청렴함’을 강조하고 있다.이처럼 공직자에게‘청렴’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함께 나아가야 할 중요한 덕목이
서동수 기자   2014-06-20
[기고] <기고> 실질적인 피해자 인권보호에 앞장서는 경찰!
살인, 강・절도범 등 강력범이나 (가정)폭력범을 처벌하는 것 외에 그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피해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이미 마련된 법무부 산하 또는 보건복지부 등에서 운영하는 전문기관에 도움을 받
서동수 기자   2014-06-19
[기고] <기고> 더위 피하기 위해 열어둔 창문, 조심하세요!
최근 30도에 가까운 더위에 조금이라도 열기를 피하려는 마음에 창문은 물론 출입문까지 열어 놓고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열어 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여간 시원한 게 아니라 집에 들어오면 어느덧 습관처럼 문을 열기 마련이고 문이 닫혀 있는
서동수 기자   2014-06-09
[기고] <기고> 제6대 서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마무리하며
매년 새해가 되면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일출을 본다.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망을 빌고, 미래를 계획한다. 저마다의 계획은 달라도 오늘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욕구는 매한가지일 게다.2년 전, 의장으로 선출된 이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달려왔다.
서동수 기자   2014-05-30
[기고] <기고> “이도기(바오로)”그는 누구인가?.
오는 8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한국을 방문하시면 124명의 순교자들에 대한 시복식을 접전하게 된다.특히 124명의 복자 중 4분이 청양 분이라고 하니 참으로 대단하다 할 것이다. 그 중 한분이 이도기이다.1. 이도기의 생애이도기는 1743년 청양현(마
서동수 기자   2014-05-30
[기고] <기고> 마음의 진정성이 필요할때
세월호 참사는 다시 한번 우리 사회의 총체적 반성과 구석구석 세밀한 점검이 필요함을 일깨워 주고 있다.우리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지만 천재지변도 아닌 어처구니 없는 인간에 의한 이러한 재난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동수 기자   2014-05-29
[기고] <기고> 국민 먹거리안전을 위한 우리들의 과제(課題)와 철학(哲學)
신년 들어 대통령께서 경제혁신 3개년계획 등 국정운영을 밝히면서 ‘비정상의 정상화′를 이미 천명한 바 있다.이에 따라 우리경찰에서도 국민 불안의 근원이 되는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社會惡)을 근절하는
서동수 기자   2014-05-14
[기고] <기고> “허위·장난 신고로 인한 피해자 내가 될 수 있다”
전 국민이 진도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어린 학생 등 많은 희생자가 생겨서 비통에 잠겨 있다. 학생들 또래 자녀 둘을 키우는 아빠로서 가슴이 더욱 미어진다. 어른들이 자라나는 세대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주는 것은 우리의 사명일텐데 그렇게 해
서동수 기자   2014-04-25
 11 | 12 | 1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2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