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칼럼 > 기고
<기고> 빗길 운전 안전거리 확보필수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12  20:5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충남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장
                                           윤치원

요즘처럼 국지성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도로를 주행하다보면 선행차량이나 반대방향에서 마주하는 차량에 의해 진행차량으로 물이 튀겨 차량 앞 유리창이 보이질 않아 당황했던 경험이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의 운전자는 급브레이크를 밟아 급정차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앞 뒤 차량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고 주행한다면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빗물에 노면이 젖어 미끄러운 경우 급브레이크를 밟아도 쉽게 정차되지 않거나 차량자체가 전복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리는 도로의 경우 노면에 물이 많이 고이기에 앞에 주행하는 차량과 반대차선을 주행하는 차량이 물튀김을 일으키는 것을 감안하여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서행 운전하는 것이 필수다.

또, 실시간으로 변화되는 일기상태로 인한 국지성 호우 시 평상시보다 두 배 이상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빗길 교통사고 예방의 지름길이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