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방범 장비 활용해 막바지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하자
휴가철 막바지에 너도 나도 막바지 휴가를 떠나면서 장시간 집을 비우는 경우 우리의 집은 빈집털이에 노출되어 있다.이러한 경우 효율성이 좋은 방범장비를 활용하면 보다 안전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많은 침입절도 의 경우 주택 외곽의 가스배관을 타고
서동수 기자   2015-08-24
[기고] <기고> 건전한 집회시위 문화 정착은 폴리스라인 준수로 부터
우리는 선진국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모든 사회 각분야에서 선진국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올바른 집회시위 문화의 정착이다. 건전한 집회시위 문화의 첫걸음은 모든 국민이 폴리스라인을 준수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이는
서동수 기자   2015-08-19
[기고] <기고> 경찰민원상담은 182, 범죄신고는 112로!
112는 국민들이 경찰의 도움이 필요할 때 가장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하여 초동대응시간을 최소화하는 긴급신고 대응시스템으로 비상벨의 일종이다.182는 경찰관련 각종 상담을 해결해 주기 위하여 경찰청에서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민원상담 전화번호이다.국민들의
서동수 기자   2015-08-19
[기고] <기고> 전신주 관리번호 숫자의 비밀 알고 계신가요?
논산경찰서는 전신주 번호 또는 전신주에 걸려 있는 도로명 주소를 이용하여 신고자의 위치를 알리는 ‘올바른 112신고 요령’을 집중홍보하고 있다농촌지역 특성상 112신고할 때 산이나 논밭 어디쯤, 이렇게 설명해야 하다 보니 신고자의 위치파악이 어려워 1
서동수 기자   2015-08-19
[기고] <기고> 112허위신고 나와 내 이웃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
휴대전화 사용의 증가와 신고의식의 상승으로 인해 112신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충남지방경찰청의 경우 하루 평균2500여건의 112신고를 접수하여 처리하고 있다.신고내역을 살펴보면 경찰 출동이 불필요한 민원성 신고가 전체의 큰 비중을 차지하
서동수 기자   2015-08-12
[기고] <광복70주년 기고> 의병장 允朝 민종식, 아! 나는 진정 ‘충남 청양인’이다
필자는 지난해 광복절 특별기고에서 “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라는 제하의 기고를 통하여 홍주의병의 발원지가 청양이고 그 분들에 대한 숭고한 뜻을 기리는 “청양의병사우” 건립을 제안한바 있다.사실 홍주의병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볼 때 홍성과 청양
서동수 기자   2015-08-05
[기고] <기고> 인도는 보행자에게 이륜차는 차도로
인도를 걷는데 가장 불편하고 보행자를 위협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인도로 주행하는 오토바이가 아닐까 싶다.오토바이 운전자들은 마치 인도가 도로인양 당당하게 운행하지만 사실 인도로 다니는 보행자들은 많은 불편과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최근 이륜차 교통사
서동수 기자   2015-08-04
[기고] <기고> 112신고, ‘세살 교육 여든까지’ 필요
112신고시에는 세 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필요하다. 112신고는 긴급한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이 현장에 신속 도착하여 범인을 제압 검거하거나 도움을 주는 경찰임무 중 매우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이다.그러나 누구나 긴급한 일을 당했을 경우에는 당
서동수 기자   2015-07-29
[기고] <기고> 자칫하면 당신도 전화금융사기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 전화금융사기는 단순한 사기성 범죄가 아닐 만큼 지능화 되었다. 본직도 범죄자의 능수능란한 말주변에 속아 최근 개설한 계좌번호 등을 알려주었으나, 우연히 옆에서 통화내용을 들은 친한 직원분이 보이스피싱이라며 전화를 끊게 해준 경험이 있다.이처럼 최
서동수 기자   2015-07-28
[기고] <기고> 법질서 준수는 경제성장과 국가경쟁력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전국의 해수욕장 및 유명 관광지에는 몰려드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또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복잡한 도심을 나와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멋진 추억을 공유하
서동수 기자   2015-07-28
[기고] <기고> 보복운전, 이제는 안 된다!
지난 6월 운전자 A씨는 논산의 한 국도 상에서 차로변경 문제로 B씨와 시비가 되자 홧김에 B씨에게 겁을 주고자 차량 앞으로 급하게 끼어들어 사고를 유발시키고 도주했다. 결국 A씨는 목격자 조사 및 CCTV 등을 분석한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다.요즘 들
서동수 기자   2015-07-27
[기고] <기고> 탈북민은 ‘통일의 씨앗’,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우리나라에는 현재 3만여명의 탈북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금도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여 대한민국 품으로 들어오고 있다.하지만 북한체제에서 태어나서 생활하던 탈북민들이 낯선 대한민국에서 생활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북한사람이라는 편견과 차별은
서동수 기자   2015-07-24
[기고] <기고> ‘여름휴가 떠나는 우리 집’ 절도범 들어온다!
어느덧 7월말로 접어들면서 주변 사람 하나둘 여름휴가 계획을 수립하는 등 들뜬 분위기가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7월말은 학교, 학원, 어린이집의 방학이 겹쳐 있어 여름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여름 휴가철을 맞아 들뜬 분
서동수 기자   2015-07-21
[기고] <기고> 고령의 할머니 파출소를 찾아온 사연
요즘 들어 82세 할머니 한분이 지구대를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지구대 직원 전부가 할머니를 알정도로 친숙해졌다. 할머니가 찾아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도둑놈을 잡았냐’고 ‘어떻게 진행중’인지에 대한 것이다.할머니의 사연은 며칠전
서동수 기자   2015-07-13
[기고] <기고> 배려운전 YES! 보복운전 NO! NO!
평소엔 순둥이지만 운전대만 잡으면 헐크로 변하는 운전자들로 최근 보복운전이 증가하고 있다.그렇다면 도로 위 위협 운전이 모두 보복운전일까?보복운전은 난폭운전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난폭운전은 ‘불특정인에게 위험과 장해를 주는 운전행위’로 도로교통법상
서동수 기자   2015-07-09
[기고] <기고> 멈추지 않는 경찰정보통신기술(Police ICT)
2015년 대한민국은 최첨단 과학·정보통신기술로 자동화, 선진화되어 가고 있다. 이런 발전에 따라 범죄수단과 패턴의 변화로 치안수요는 한가지로 정의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따라 같이 변화해야 하는 것이 경찰의 치안활동이
서동수 기자   2015-07-09
[기고] <기고> 물 관리 프로젝트, 전국 최고의 히트작으로
영화‘인터스텔라(2014년 作)’가 주는 인상은 강렬하다.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미래가 우리 편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뭄으로 지구는‘죽음의 땅’으로 변했다. 이를 대체할 땅을 찾아 떠난 쿠퍼(주인공 이름)의 한마디가 간절하게 들린다. ‘우린 답을 찾
서동수 기자   2015-07-03
[기고] <기고> 남은 1년의 러닝 타임, 혁신적 소통으로 채워
필자가 연출하기로 한 2년의 러닝 타임 중 절반이 지났다. 장시간의 영화 같으면, 인터미션(intermission, 휴식시간) 중 관광객들의 반응을 엿볼 수 있다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작년 7월 1일, 제7대 서산시의회는 앞으로 상영될 영
서동수 기자   2015-06-30
[기고] <기고>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아시나요?
2000년 이후 국내 체류외국인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체류외국인들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하여 정부는 물론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충남경찰은 2007년 5월부터 전국 최초로 결혼이주여성들이 국내 생활 정착에 필수적인 운전면허증을 취
서동수 기자   2015-06-29
[기고] <기고> 성폭력,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극한의 폭력’
매년 여름철이 다가오면 우리는 신문 등 언론매체에서 ‘해수욕장 몰카 기승’, ‘대중교통 성추행 급증’ 등 관련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행위가 단순히 장난, 호기심에 편승한 가벼운 행위로 착각하고 처벌 또한 가벼울 것이라는 우
서동수 기자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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