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거룩하고 아름다운 유산
어려서 우리 집 아침식사에 콩나물국이 나오면 아버지는 언짢아 하셨다. 나중에 알고 보니 동란 중에 설익은 콩나물국을 많이 드셨기 때문이었다.아버지는 군복무중 6. 25사변으로 전역이 연기되어 5년간 장기복무를 하셨다. 목숨을 건 전투에서 모진고생을 하
서동수 기자   2015-06-26
[인터뷰] <인터뷰> 이석화 충남 청양군수
[청양=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을미년 2015년, 무려 육십년 만에 찾아왔다는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동일한 음을 갖고 있는 충남 청양(靑陽)군은 그 어느 해보다 부푼 기대와 희망을 갖고 시작했다. 민선 5기에 이어 6기에도 ‘도약하는 군정
서동수 기자   2015-06-26
[기고] <기고> 사용자의 무관심이 해킹사고를 부른다
2015년 4월21일 새벽 1시39분 국내 한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하던 네티즌들의 중요 자료들이 모두 암호화 되어 잠겨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바로 랜섬웨어(컴퓨터 사용자의 중요 자료를 모두 강제 암호화한 후 사용자가 해제를 원할 경우
서동수 기자   2015-06-25
[기고] <기고> 적정한 타이어 관리, 안전의 약속
지난 5월 당진대전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승합차의 타이어가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심을 잃은 승합차는 옆 차선을 주행하던 차와 충돌했고, 부딪친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4명이 다치고 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차량을 운행하면서 타이어 관리에
서동수 기자   2015-06-22
[기고] <기고> ‘열어둔 창문’ 바람 따라 범죄도 들어올 수 있다!
최근 찾아온 더위로 인해 조금이라도 열기를 피하기 위해 창문은 물론 출입문까지 열어 놓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이렇게 열어 놓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여간 시원한 게 아니라 집에 들어오면 어느덧 습관처럼 문을 열기 마련이고 문이 닫
서동수 기자   2015-06-22
[기고] <기고> 도로위 소통의 부재 ‘보복운전’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들었다며 1킬로미터를 쫒아와서 앞지르기로 옆차량을 위협하다 사고 발생 이후 연쇄적으로 6중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양보를 하지 않고 먼저 진입했다는 이유로 상향등을 번쩍이며 위협하고 갓길에 세우라는 손짓을 무시하고
서동수 기자   2015-06-22
[기고] <기고> 농촌에 계신 부모님의 교통안전을 살펴보세요
최근 농촌지역에 사륜오토바이가 많이 보급되어 노년층에서도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용자가 증가하다보니 그에 따른 교통사고도 증가하는 추세다. 사륜오토바이가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유용한 이동수단이 되고 있으나 항상 교통사고의 위험이 뒤따르고 있
서동수 기자   2015-06-17
[기고] <기고> 이륜차 생명 안전장치, 안전모 착용은 필수
도로교통공단에 의하면 최근 10년간(’05~’14) 승용차 교통사고는 연평균 0.7% 증가한데 반해, 이륜차 교통사고는 4.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사고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교통사고 치사율(100건당 사망자 수)은 4.6으로 승용차 교통사
서동수 기자   2015-06-12
[기고] <기고> 학교 밖 청소년도 보듬고 살펴야 할 우리의 미래
며칠전 ‘편의점 종업원 벽돌로 내려치는 10대’라는 제목으로 가출한 청소년이 서로 만나 돈이 궁해지자 범행을 한 것으로 완전범죄를 꿈꾸며 범행장소를 답사하고 도주할 때 옷을 바꿔입는 등 영화속같은 치밀한 범행을 꾸며 10대라고 생각할 수 없는 충격적인
서동수 기자   2015-06-11
[기고] <기고> 청소년까지 위협하는 도박
며칠전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내용은 ‘학생으로 보이는 애들이 골목부근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현장을 확인해보니 4명의 고등학생 친구들이 ‘섯다’라는 도박을 한 것이다.해당 학생들은 인터넷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었고 다른
서동수 기자   2015-06-01
[기고] <기고> 충남 서산 대산읍민의 눈물, 국가가 닦아줘야
1984년 12월 3일, 인도 중부마을 보팔. 유니온카바이드사의 맹독가스가 유출돼 인류최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같은 해 11월 19일 멕시코시티 국영 페멕스사의 LPG저장소 폭발사고가 잇따랐다. 수천 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이 부상당했다.30년이 흘러
서동수 기자   2015-05-29
[기고] <기고> 아파트 단지 경찰출입 막으면 형사입건?
며칠전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내용은 ‘논산시 A아파트 X동 X호내에서 부부지간 같은데 심하게 싸우는 거 같다.’ 고 주변에 사는 사람이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해서 A아파트 단지에 도착해서부터 난관에 봉착했다.요즘 들어서는 아파트들은 대부
서동수 기자   2015-05-22
[기고] <기고> 서산시, 요우커(遊客)를 매료 시킬 히든카드 있나?
비틀즈의 ‘yesterday’가 1960년대 전 세계 음반시장을 강타했다. 이를 계기로 팝송은 70~80년대 우리가요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그 후 30여 년의 시간이 흘러 2002년 욘사마(배용준)로 대표되는 한국발 광풍이 일본을 휩쓸고 지난간 적
서동수 기자   2015-05-21
[기고] <기고> 불합리한 시설물 교통사고의 주범
지구대에 근무를 하면서 교통사고 처리를 종종하곤 한다. 사고처리를 하다보면 사고당사자인 운전자가 자기의 잘못도 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한다.그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턴할 수 있는 구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하던 중 사고났다
서동수 기자   2015-05-12
[기고] <기고> 적재불량 차량은 고속도로 위의 시한폭탄
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많이 보인다는 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그만큼 잘 돌아가고 있다는 바람직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적재불량 차량으로 인한 낙하물 사고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실제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한 해 5백여 건
서동수 기자   2015-05-06
[기고] <기고> “112신고도 연습이 필요하다”
112상황실에 근무하다보니 여러 유형의 신고를 접하고 있다. 그런데 신고자의 신고내용에 따라 사건이 신속히 해결되기도 하고 사건이 미궁에 빠지기도 하여 112신고 요령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한다.신고내용을 모호하게 신고하여 해결이 어려웠던 사례
서동수 기자   2015-05-01
[기고] <기고> 5월 가정에 달에 부모님께 드리는 교통안전모
객지로 떠난 자식들은 부모님께 무슨 선물을 마련할지 고민을 하게 되고, 황혼을 바라보는 들녘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손주들의 재롱에 박장대소 하며 그 동안 쌓였던 시름을 잠시 잊어버리는 5월 가정의 달이 다가 오고 있다.지금 농촌에는 봄철을
서동수 기자   2015-04-20
[기고] <기고> 안전불감증 현장 ‘관광버스’
4월은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생각하는 시기이다.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 슬픔이 문득 문득 마음 속에 찾아온다. 안전 불감증을 대형사고의 주범이다는 사실을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뼈저리게 느꼈다. 그러나 아직도 치밀하고 견고한 안전보다는 빨리빨리 할
서동수 기자   2015-04-17
[기고] <기고> 삼길포, 천혜의 미항(美港) 개발을 말하다
대학교는 20대 청춘과 낭만이 서려 있다. 필자는 그것을 50대가 되어서야 느꼈다. ‘배움에 대한 열의만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상투적인 말을 빌려야 할 만큼, 지금은 학사도 석사도 심지어는 박사도 할 수 있는 일명 ‘살기 좋은 시대’다.
서동수 기자   2015-04-15
[기고] <기고> 파출소 내 술주정 괜찮을까요?
며칠전 지구대내에 택시비 문제로 택시기사와 술에 만취한 50대 남자손님이 찾아왔다.지구대에 온 이유를 들어보니 택시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경찰관이 택시비 부당요금에 대한 신고절차를 안내하자 경찰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며 큰소리를 치며
서동수 기자   2015-04-10
 11 | 12 | 13 | 14 | 1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