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불나면 대피먼저, 신고는 안전한 곳에서!
요즘처럼 날씨가 제법 서늘해지고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할 즈음 소방관이라면 좀 더 신경을 곤두세우게 된다. 무엇보다도 계절적으로 화기를 가까이하면서 이로 인한 크고 작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화재 발생 건수는 2
서동수 기자   2022-11-08
[기고] <기고>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중 2위로 연도별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통계청의 연도별 심장질환 사망자 수를 살펴보면 2016년 2만9735명, 2018년은 3만2004명, 2020년은 3만2347명으로 연평균 2.8% 증가한 것으로
서동수 기자   2022-10-25
[기고] <기고> 폭염을 이겨내는 지혜로운 자세
7월의 꿉꿉했던 긴 장마는 어느덧 끝을 보이고 이제는 연일 이어질 고온다습한 찜통더위만 남았다.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평년(1991~2020년) 23.7℃에서 최근 10년(2012~2021년) 24.3℃로 0.6℃ 상승했다
서동수 기자   2022-08-02
[기고] <최춘식 칼럼> 가족 살해한 상속인은 유류분반환청구소송 못해
피상속인(재산을 물려주는 사람) 살해 및 살인 미수에 그쳐도 상속인은 상속권 박탈피상속인에게 상해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해도 상속권 사라져사기 및 강박으로 피상속인의 유언 방해 시에도 상속인 될 수 없어몇일 전 상속재산과 보험금을 노려 고의로 배우자를
서동수 기자   2022-06-29
[기고] <최춘식 칼럼> 세입자가 성매매업소 운영하면 명도 단행가처분 할 수 있다
세입자가 성매매업소 운영? 건물주가 빨리 내보내지 않으면 피해 입을 수 있어성매매 운영 세입자, 명도소송보다는 명도단행가처분이 효과적세입자가 성매매업소 운영하면 명도 단행가처분 할 수 있다성매매 업소 운영은 건물주까지 처벌받을 수 있어명도단행가처분 절
서동수 기자   2022-06-23
[기고] <기고> 공사 현장, 용접작업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공사장 화재는 해마다 끊이지 않고 매년 발생하고 있다.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전국적으로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5524건으로 454명(사망 27, 부상 427)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대표적인 화재는 2020년 4월 경
서동수 기자   2022-05-19
[기고] <기고> 육군사관학교 안동 유치란 망언을 규탄하며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고 합니다.훈련소가 있어 연무대라는 지명이 유래된 애국혼이 서려 있는 국방의 도시 논산이 육군사관학교 유치의 가장 적합한 도시라는 글을 오래전 드렸습니다.충남도는 물론 논산시도 시민도 모두가 한
서동수 기자   2022-02-03
[기고] <기고> 육군사관학교 안동 이전을 절대 반대한다!
‘집권 여당 대통령 후보가 육사를 안동으로 이전한다’는 공약을 발표해 정초부터 난리다.“육군사관학교가 서울에 있어야 할 특별한 이유는 없다”며 “안동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는 것이다.그것도 민족 대명절인 설연휴에 그렇게
서동수 기자   2022-02-03
[기고] <기고> 공동주택 소방자동차 전용구역 확보
충남 계룡시의 최근 5년간(2017년 10월1일~2021년 10월31일) 화재 발생건수는 37건이며 실화 29건, 자연적 요인 2건, 방화 1건, 미상 5건이다.화재 37건 중 13건을 차지한 공동주택에 관해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계룡소방서
서동수 기자   2021-11-25
[기고] <기고> 충전 중 갑자기 ‘펑!’, 전동 킥보드 화재 주의보!
요즘 거리에서 편리한 이동 수단으로 전동 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자전거보다 부피가 작아 편리하고 더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거리 출·퇴근이나 레저용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전동 킥보드의 이용이 늘어날수록 그로 인
서동수 기자   2021-10-19
[기고] <기고> 생명을 살리는 깍지, 심폐소생술
지난 9월 6일 계룡시 두마면 왕대리 물류센터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동료들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에게 신속하게 인계되어 신고 후 약 8분 만에 쓰러진 남성의 심장박동과 의식이 회복됐다.이처럼 심
서동수 기자   2021-10-15
[기고] <기고> 우리집 백신은 “주택용 화재경보기”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생하는 지금 감염 예방을 위하여 마스크가 필요하듯이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전체 화재 3만8659건 중 단독주택화재가 5485건으로 주택화재 발생률은
서동수 기자   2021-05-21
[기고]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
‘비대면’과 ‘사회적 거리두기’란 말을 일상화시킨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우리의 생활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 어느덧 가까이에 왔다.겨울철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건조하기 때문에 다른 계절에 비해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
서동수 기자   2020-11-27
[기고] <기고> 시민이 열어주는 소방통로, 골든타임을 지킨다!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2014년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경기도 고양버스터미널 화재,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같은 대형 참사는 국민들에게 커다란 분노와 두려움을 주는 동시에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서동수 기자   2020-10-08
[기고] <기고> 사람과는 거리 두기, 소화기는 가까이 두기
바야흐로 가을! 여행,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다.코로나 사태가 지속되면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캠핑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캠핑장에서의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부분의 캠핑장이 도시에서 떨어져 숲속이나 도로사정이 좋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보
서동수 기자   2020-09-28
[기고] <기고> 생각이 바뀌고 행동을 바꾼다면
최근 태풍, 홍수, 산사태 등 자연 재난이 더욱 빈번해졌고 대형화 됐으며 국민소득과 여가시간 증대로 인한 각종 사고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 전반적으로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공론화 되고 있다.이런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
서동수 기자   2020-09-24
[기고] <기고> 119구급차가 왜 산부인과에서 나와
우리나라는 지금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지방소멸이라는 사회적 문제로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국가 구성요소인 인구감소로 국방력 저하, 경제활동 인구 감소로 젊은 층 부담 증가, 세대간 부담의 차이로 인한 사회적 동일성에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
서동수 기자   2020-08-14
[기고] <송년사>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앞만 보고 내닫던 발걸음이 주춤해지는 세밑입니다.다사다난했던 기해(己亥)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가고 있습니다.지난 일년 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올립니다.공직자 여러분!
서동수 기자   2019-12-24
[기고] <기고> 추수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고향 가는 길 파아란 하늘 아래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빛 들녘이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주렁주렁 매달려 탐스럽게 익어가는 감, 정환네 집 사랑채 옆에 어김없이 영근 대추, 둥구나무 주변 들녘에 속이 꽉 찬 벼 이삭들을 바라볼 때 시골 어르신들의 힘든 여정
서동수 기자   2019-10-11
[기고] <기고> 충남 논산경찰서·법원·검찰 3청사 신축 해법 못찾는 것은 무능아닌가?
7년 전인 2012년 4월1일 오후 강경읍 대흥천 복개광장에는 논산경찰서 관외이전을 반대하는 강경읍민들 2000여명이 운집했다.(굿모닝논산 2012년 4월1일자 기사참조)강경읍의 발전사와 궤를 같이하는 경찰서를 비롯 법원, 검찰 청사의 지역 외 이전은
서동수 기자   2019-09-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2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