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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한미일 국제 심혈관질환 심포지엄 개최2월24일 DCC대전컨벤션센터 개최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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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6  1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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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건양대병원은 심혈관센터와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 일본 가와사키 사이와이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4회 건양대병원 국제 심혈관질환 심포지엄’을 오는 24일 오전 8시30분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혈관질환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알려진 건양대병원 심장내과 배장호 교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메이요클리닉 아미르 러만 교수, 가와사키사이와이병원 스나오 나카무라 교수를 비롯해 세계적인 심혈관질환 명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샤란지트리할 박사, 크리스티나케어병원의 커크 가렛 박사 등의 주제발표가 준비됐으며 가와사키 사이와이병원 스나오 나카무라 박사, 마츠오 요시키 박사 등 국내외 석학들의 강연도 이뤄진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심혈관질환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할 뿐 아니라 심장질환에 대한 새로운 개념, 경동맥 판막 치환술, 최신 약물요법, 심혈관질환의 미래에 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를 총괄하는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심혈관질환을 자주 접하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최신 연구성과에 대한 다양한 강연을 통해 학문적 교류와 치료발전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양대병원 심장혈관센터가 주축이 돼 심혈관계 질환 치료의 최신정보를 공유하고 발전시켜 국내 치료 수준을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양대병원 국제 심혈관질환 심포지엄 참가를 희망자는 건양대병원 홈페이지 배너를 참고해 사전등록하면 되고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및 순환기내과 분과 연수 평점 각각 6점씩 부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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