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대전
건양대병원, 2월2일 간암 건강강좌 개최간암의 날 기념, 진단과 치료 올바른 정보 제공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1.22  17:0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전=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오는 2월2일 오후 2시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전 서구와 지역 내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대한간암학회에서 제정한 간암의 날(2월2일)을 기념해 건양대병원 간암 다학제 진료팀이 질환에 대한 강의를 준비했다.

강좌는 △간암의 증상과 진단(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 △간암의 내과적 치료(소화기내과 조환희 교수) △간암의 외과적 치료(외과 문주익 교수) △간암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김정훈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간암은 갑상선암, 폐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다음인 7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80%가 손상돼도 증상이 없는 탓에 몸이 붓거나 황달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암이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소화기내과 이태희 교수는 “간암은 특징적인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이 매우 어려운 만큼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증 등의 고위험 환자는 주기적으로 간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42)600-6900으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4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