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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주대, 보건행정학과 ‘2년 연속 100% 국가공인 병원행정사’ 합격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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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03  1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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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보건행정학과 학생들이 연속 2년간(2022~2023년)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 병원행정사 시험에 응시해 100%의 합격률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

보건행정학과에서는 학과 교육목표 중 큰 틀인 병원경영 및 행정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첨단화돼 가는 3차 의료기관의 병원행정사례를 기반으로 실무위주의 교육을 병행함으로서 의료기관의 행정전문가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함양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의 결실이 국가공인 병원행정사 2년 연속 합격률 100%로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현숙 교수(국가고시반 지도)는 병원행정사 시험에 대비해 특강 및 국가고시반을 지도해 오면서 “미래의 의료기관 행정전문가들은 의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원무, 회계·재무, 조직·인사관리 및 의료기관의 마케팅에 대한 통합적 분석력과 사고력을 바탕으로 행정의 효율화 및 의료기관의 이미지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하기에 병원행정사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의료기관을 선도할 보건행정전문가로서 거듭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이에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자부심과 합격률에 대한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보건행정학과는 졸업생들이 수도권의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대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 5병원 및 보건의료 국가연구기관으로의 취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보건의료분야의 취업분야가 점점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국립 공주대학교 보건행정학과는 의료기관의 행정을 선도할 충청권 최고의 병원행정사 배출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미래의 보건의료분야를 선도할 인재양성의 산실로 지속가능발전을 계속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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