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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경젓갈축제장’ 현장 점검에 나선 백성현 시장충남 논산 2023 강경젓갈축제, 강경읍 금강 둔치 일원에서 19~22일까지 나흘간!...백 시장 비롯한 간부진, 축제장 찾아 도로 소통·주차·안전 대비 상황 면밀히 확인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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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8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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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rews] 서동수 기자 =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이 2023 강경젓갈축제의 개막을 이틀 앞두고 축제장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반 사항을 두루 점검했다. 17일 오후 시청 간부진과 함께 강경읍 금강 둔치로 향한 백 시장은 축제장 인근의 도로 소통망과 주차 여건을 살피며 전국에서 올 방문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축제장 환경정비, 안전확보 등에도 심혈을 기울여 ‘논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는 계기로 삼자고 당부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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