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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안전농산물 보급에 앞장선 성과 인정!‘2022년 전국 안전농산물 기술 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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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07  0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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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기술보급 추진 종합평가회에서 ‘전국 안전농산물 기술 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기술보급 추진 종합평가회에서 ‘전국 안전농산물 기술 보급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훈격: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경진대회는 지방농촌진흥기관에서 추진한 ‘안전 농산물’ 분야 우수사례를 발굴해 농업기술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치러졌다.

기술센터는 지난달 농촌진흥청의 주관으로 완주군 농업과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발표회에 참석 ‘논산시 안전 농산물 기반 구축을 위한 농산물 안전분석실 확대 운영’을 주제로 사례를 소개했다.

전국의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경쟁을 펼쳤으며 논산시에서는 박기례 과학영농팀장이 발표자로 나서 15분 발표와 5분간의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고 전 영역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필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안전한 식탁 만들기와 농업인 소득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안에 위치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2018년 개소 이후 로컬푸드, 공공급식 등 1만여 건 이상의 유통 전 농산물 잔류농약 분석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논산 로컬푸드 인증제, PLS(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 시행 농약안전 사용 현장 지도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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