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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영미 교수 ‘2022 올해를 빛낸 인물 학술 부문 대상’ 수상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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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7  2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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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년 올해를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김영미 교수가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김영미 교수(사범대학 국어교육과)가 제22회 2022 올해를 빛낸 인물 ‘학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2년 올해를 빛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 한국인물사연구원, 교통교육복지연구원 등이 주관했다.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과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은 기자단관 전문 교수진,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 한국소비자권리증진연대포럼으로 구성된 심사진의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은 교육, 의정, 경제, 사회,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활동이 뛰어난 인물을 선정해 수상한다.

김영미 교수는 중국과 CIS 지역에 흩어져 있는 귀중한 자료를 수집·보존하는 등의 활동과 더불어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통해 재외한인문학의 가치평가와 학술활동을 선구적으로 수행한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미 교수는 “오늘날 k-컬쳐라고 일컬어지는 문화현상의 저류에는 오랜 시간 드러나지 않은 채 계속돼온 재외한인문학이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다. 그 디아스포라 문학의 가치와 힘을 인정받게 된 계기가 돼 기쁘다. 재외한인문학에 대한 연구는 문화영토에 대한 담론이며 극히 미래지향적인 것이다. 앞으로 재외동포청의 신설과 함께 재외한인문학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며 중요한 문학현상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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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공주대학교 김영미 교수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2022 올해를 빛낸 인물 학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셨다니 제가 다 감격스럽네요. 열심히 연구하셨기에 그에 대한 대가를 받으신 거겠죠?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2022-11-08 17: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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