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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주대, 미국 애틀랜타사무소 개소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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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1  2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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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현지=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미국 애틀랜타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교육지원청)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는 20일 미국 애틀랜타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원성수 공주대 총장을 비롯한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 및 미 현지 한국기업 법인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공주대학교 미국 애틀랜타 사무소는 공주대 학생뿐만 아니라 대전·충청·세종지역의 학생들이 애틀랜타 현지에서 해외 취업 후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돕고 현지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공주대는 글로벌 역량강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2년 3월부터 현재까지 미국 애틀랜타 등 3개주 12개 기업에 공주대 학생을 포함해 충청‧대전‧세종 지역 13개 대학 53명의 학생이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원성수 총장은 “저학년부터 다양한 진로로드맵을 구축 및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하고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의 성공적인 해외취업을 지원해 충남‧대전‧세종의 대표 국립대학인 공주대학교가 글로벌 인재양성에 선두주자로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주대학교는 지역대학을 선도하고 재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 실무협력단’(충청·대전·세종 지역 20여개 대학 참여)과 ‘K-청년나래 협의회’(충청‧대전‧ 지자체, 기업인사담당자 47명 참여)를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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