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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시장, ‘1호 결재는 민생안정 대책마련’충남 논산시, 농산물 수출·유통 촉진, 민생안정 대책마련, 지역화폐 확대 발행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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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01  23: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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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백성현 시장이 첫 결재로 민생안정 대책에 대한 결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7월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민선8기 시작을 알린 백성현 시장의 첫 결재는 민생안정 대책이었다고 밝혔다.

논산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취임식 이후 곧장 집무실로 향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 농산물 수출·유통촉진 및 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조례’제정계획, 민생안정 대책 확대간부회의 계획, 지역화폐 발행액 확대 계획 등 총 3건에 대해 결재를 완료했다.

‘논산시 농산물 수출·유통촉진 및 지원센터 설치에 관한 조례’는 백성현 시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논산시 농산물의 수출과 유통진흥 시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농업의 대외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백성현 시장은 오는 5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유가 상승 등 물가인상,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증대 등에 따른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논산시 자체 민생안정대책 추진 방안 마련에 박차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급격한 물가 상승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논산사랑지역화폐 국비 예산을 추가 확보해 당초 7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 발행하기로 결정, 지역 내 소비를 촉진은 물론 외부소비 유입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시장은 “시장으로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에 집중할 것”이라며 “새로운 논산, 시민이 행복한 논산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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