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 기후위기로부터 ‘단 하나의 지구’ 지키자!3일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표창 수여·위촉식 등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03  16:0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충남도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3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엔은 환경보호에 관한 전 세계의 관심과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6월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주제는 ‘단 하나의 지구’이다.

이에 따라 도는 코로나19 이후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도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단 하나의 지구,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주제로 이번 기념식을 준비했다.

양승조 지사와 도내 환경단체 및 기업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충청남도 지속가능발전포럼 위원 위촉식,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에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보령·천안·논산·태안·홍성 5개 시군에 녹색제품 구매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기후변화와 대응, 친환경에너지 사회적 수용성 강화 등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하는 지속가능발전포럼 위원 10명을 위촉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실현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환경 실천 선언을 담은 단 하나의 지구 퍼포먼스도 펼쳤다.

부대행사로는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주관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 공모전 전시 △푸른 하늘 만들기 캘리그래피 공모전 전시 △충남 지속가능발전 목표 및 자전거 출퇴근 도전(챌린지) 홍보관 운영 △폐건전지 교환 행사 등을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도는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비롯해 미세먼지 감소 정책 강화, 자원 선순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순환 경제 사회로의 전환 등 환경 정책을 선도할 것”이라며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을 가꾸고 지켜가자.”라고 말했다.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