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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진만 교수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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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6  20: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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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 김진만 교수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공과대학 그린스마트건축공학과 김진만 교수가 제55회 과학의 날과 제6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진흥을 통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진만 교수는 순환자원 활용 분야의 대표학자로 1997년 공주대학교 부임 이래 25년간 슬래그, 폐콘크리트, 애시 등의 다양한 폐기물의 순환활용에 관한 76건의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고부가가치적 활용 기술을 개발해 10건의 국제 특허 등록을 포함한 70여건의 국내외 특허를 등록하고 이중 13건을 기술이전 하든 등 사업화에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산업부 산하의 시멘트그린뉴딜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기술표준원 산업표준심의회 시멘트부회 위원장으로서 시멘트 산업의 탄소중립 기술, 제도, 정책 개발과 추진 로드맵 개발에 참여해 국가의 시멘트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회장 등 다양한 학술기관에서의 활동이 왕성하며 콘크리트와 환경 등 10편의 저서, 29편의 SCI급을 포함한 78편의 국내외 논문, 371편의 국내외 학술대회 발표, 34건의 학술상 수상 등 다양한 연구성과를 낸 대표 연구자로서 건설순환자원 활용 분야에서의 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김진만 교수가 책임을 맡고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 연구실은 1997년에 오픈해 박사 10명을 포함한 47명의 석박사 전문인력을 배출했고 매년 5~10명의 학사과정생들이 건축재료 관련 논문을 작성하는 등 매우 활발한 학술 및 연구 활동을 하는 공주대학교의 대표 연구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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