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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연구장비 공유기반 기술세미나(금형분야)’ 개최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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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3  1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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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천안캠퍼스 10공학관 513호 및 줌을 활용한 화상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공과대학(학장 김재웅) 금형설계공학과에서 천안캠퍼스 10공학관 513호 및 줌을 활용한 화상강의로 금형관련 교수, 산업계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연구장비 공유기반 기술세미나(금형분야)’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공주대 금형설계공학과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인프라 및 역량을 지역산업체 및 수요자가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도록 보유 장비 활용 홍보 및 사용 수요자 발굴을 위한 기술세미나를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3가지 주제로 산업체 관계자 및 학생과 함께했다.

주제는 플라스틱 사출금형/성형(LG전자 생산기술원 강철민 책임연구원), 제품디자인(YSM Design, 윤성문 사장), 오토폼 성형해석을 적용한 산업체의 활용사례(오토폼엔지니어링코리아, 하세윤 부장)이다.

1주제의 담당교수는 사출금형의 한성렬, 2주제 담당교수는 제품디자인의 김경아, 3주제 담당교수는 박판성형해석의 이춘규, 윤재웅 교수다.

강의한 주제는 전통적인 금형기술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금형분야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금형산업현장의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하는 인재 육성에 관한 내용이다.

향후에는 대학에서 디지털 융합된 3D CAD&CAM 금형설계/3D 성형해석 시뮬레이션/리버스 엔지니어링/제품 디자인/3D 프린팅/3D 성형해석 결과의 빅 데이터화/스마트 팩토리 요소기술 등의 융복합 교과과정을 구성해 스마트 금형기술 개발 및 생산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디지털융합 교과목 개발 및 운영이 필요한 시기라 판단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길희교수)과 연구기반활용사업단(단장 박성영교수),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소장 최계광)가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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