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논산시, “겨울철 대설·지진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행정안전부 정책보험으로 보험료 34~92% 범위 내 지원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20:4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이상고온에 따른 예기치 않은 폭설로 시민의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1월 한달 간을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지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지진, 대설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34~92% 범위 내에서 보조해주며 피해발생시 복구 기준액 대비 최대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정책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동산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포함)이며 보험기간은 1년으로 연중 가입 가능하고 대설기간 전 가입하면 재난발생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일부지역에서만 시범적으로 시행하던 ‘소상공인(상가·공장)풍수해보험’이 2020년도부터는 전국적으로 확대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입 희망자는 논산시청 안전총괄과 041-746-6349,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험사(동부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자연재해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