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 나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제64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국가유공자 지속 발굴할 것”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6  15:2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공원에서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엄수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충남도는 6일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공원에서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엄수했다고 밝혔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의회 의장, 보훈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추념식은 추모 묵념, 추모 헌시 낭독,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마련했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추모의 의미로 묵념과 함께 사이렌을 취명하고 조총 9발을 발사했으며 △헌화·분향 △추모 헌시 낭독 △추념 영상 상영 △추념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신규 6.25참전유공자  서재경(39년생) 씨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경의를 표하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이 분들을 기억하고 명예를 드높여 나아가는 일은 가장 기본적인 도리이자 의무”라며 “도에서는 국가유공자를 지속 발굴하는 등 앞장서서 그 의무와 도리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보훈공원에 독립운동가 거리와 무궁화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며 3.1평화운동 백년의 집 건립과 윤봉길 창작뮤지컬 제작, 국가유공자 버스 이용요금 면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