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교육청, 연결 통로 꾸며 ‘갤러리 이음’ 개관쓸모없는 공간? 아니 이젠 문화공간!...‘봄의 향연-한국화 3인 초대전’ 5월17일까지 개최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16:4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 별관 1층에 ‘갤러리 이음’을 개관하고 개관 기념으로 5월17일까지 ‘봄의 향연-한국화 3인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이음은 그간 도 교육청과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을 연결하는 통로로만 쓰이던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학교 공간 감성 디자인과 행복공간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충남도교육청이 직속기관 건물에도 감성을 적용시킨 사례이다.

갤러리 이음은 앞으로 교사와 학생들의 작품을 주로 전시할 계획이으로 개관 기념으로 열리는 ‘봄의 향연-한국화 3인 초대전’은 교사들 작품 전시회이다.

온양천도초 교사 이태호, 복자여중 교사 박형환, 갈산고 교사 윤정호가 참여해 자연을 묘사한 서정적인 수묵담채화부터 오브제를 이용한 현대적인 추상화, 색채가 돋보이는 채색화까지 25점을 전시한다.

충남도교육청 박혜숙 학교교육과장은 “미술교육과 창작 두 가지 역할에 모두 충실한 교사들의 작품과 학생들의 작품을 도 교육청에 전시한다는 것 자체가 예술교육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라며 “전시공간이 지역의 갤러리로도 널리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