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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남편의 생명은 아내의 손안에 달려있다!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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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8  18: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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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이여 당신이 남편의 생명을 연장 시킬 수 있다.

남편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힘은 당신의 손안에 있다. 만일 당신이 남편을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원한다면 다음 과같이 하면 된다.

첫째 남편 의 체중 을 체크하라. 모든 나쁜병은 갑자기 체중이 5kg 이상 줄어든다. 그 때가 나쁜 병이 침투했다는 적신호이다. 그때는 지체 없이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

둘째는 1년에 한번은 무조건 남편을 모시고 병원 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모든 나쁜병일지라도 조기에 발견하면 고칠 수 있다.

셋째 남편의 과로를 막아라 특히 술이란 적당히 마시지 않으면 자신을 해 친다. 세월에 장사 없고 술에 장사 없다는 말처럼이다.

넷째 남편의 충분한 휴식을 취 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무리는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는 근원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가정생활이 즐겁게 만들어라. 말이 많고 불만만 하는 아내는 남편의 출세에 장애 만 될 뿐이다. 집에서 사소한일로 짜증만 부린다면 긴장상태가 지속해 반사작용으로 엉뚱한 길을 택하게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좋은 일을 할 때는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아내의 칭찬에 남편은 힘을 얻고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얻는 것이다.

부부는 전생에 웬수 가 만난다는 말이 있다. 남남끼리 만나서 반 정도만 같아도 잘 만난 것이다. 문제의 가정에서 문제의 아이가 생기는 것이다.

가화만사성 이란 말처럼 한 가정의 가장은 남편이다. 천하를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다. 허나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기에 아내는 남편의 장점을 살려주는데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아주 가까운 데 있는 것이다. 직장생활 하는 남편의 작은 월급에 모두가 만족 할순 없지만 주어진 범위 내에서 조절한다면 다툴 일이 없는 것이다.

대부분의 가정불화는 경제적인 문제 또는 아이들 문제 아니면 시댁이나 처가문제로 시작되는 것이다.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좋은 가정 그리고 좋은 남편 좋은 아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충남일보 편집국장 논산주재 최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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