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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의회, 제173회 1차 정례회 현장방문 실시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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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1  23: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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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제173회 정례회 기간중 주요시설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의회)

[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1일 제173회 정례회 기간중 주요시설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오는 12~21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사업현장의 주요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추진했다.

먼저 △계룡시민체육관 사면(구거) 정비 사업 현장을 방문해 2023년 태풍피해로 붕괴된 일부 사면을 정비(수로암거 설치 54m) 후 나머지 구간(113m)의 사면에서도 심한 토사 유출이 확인됨에 따라 이용자 안전 확보 및 각종 재해 예방을 위해 수로암거 설치 등 정비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계룡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계룡 시민의 체력증진을 위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 등 인증센터 서비스 지속 운영방안을 논의했고 9월 개관예정인 △계룡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다양한 시범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현황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다음으로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상황을 청취하고 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주변지역의 부족한 체육시설 불편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현장에 방문해 진행상황 및 안전관리실태, 문제점 등을 점검하며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계룡시의회 의원들은 주민생활 편의를 위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특히 장마철을 앞두고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 점검과 대비책 마련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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