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국립공주대, 학교기업 수바이오젠 ‘치유도우미견 팀’ 직접 양성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5.02  22:2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수바이오젠 온마음의 ‘치유도우미견 팀 양성과정’ 운영 모습이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학교기업 수바이오젠에서 동물교감치유를 담당하고 있는 온마음은 동물교감치유 실무에 필요한 치유도우미견 팀을 양성하기 위해 인문·교육·사회·과학·예체능·의료 계열·반려동물 분야 종사자 또는 전공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13일부터 교육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수바이오젠 온마음의 ‘치유도우미견 팀 양성과정’은 긍정강화트레이닝으로 저명한 해외기업 Karen Pryor Acadeemy(KPA)의 ‘Therapy dog team training 코스’와 동물교감치유팀 온마음의 임상 경험이 합쳐져서 계획된 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의 목표는 인간- 동물유대를 이해하기 위한 동물행동 및 복지이론 바탕으로 동물교감중재에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며 자신의 반려견을 치유도우미견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인간-동물 유대 및 상호작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기 위한 교육의 방향성을 통해 본인의 반려견(파트너 독)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성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이다.

양성과정의 세부 커리큘럼은 △인간-동물 유대 △치유현장의 동물복지 △기초 트레이닝(클리커, 반응성, 자기통제, 사회성) △개의 바디랭귀지 △파트너 독(본인 반려견)개체 파악 및 이해 등을 주제로 구성돼 이론-실습 융합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수바이오젠은 본 양성과정 이후 교육수강자를 대상으로 치유도우미견 인증평가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으며 시험에 합격한 예비치유도우미견을 위한 임상활동을 기획해서 마련할 계획에 있다.

또한 ‘치유도우미견 팀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임을 밝혔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4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