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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제3회 푸른하늘 맑은공기 환경보전 캘리그라피 공모전’ 개최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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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9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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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4월29일부터 5월24일까지 ‘푸른 하늘 맑은 공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충청남도·금강유역환경청의 후원으로 제3회 푸른하늘 맑은공기 환경보전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중부권 대기관리권역인 충남(금산군 제외 14개 시군), 대전, 세종, 충북(청주시,충주시,제천시,진천군,음성군,단양군), 전북(전주시,군산시,익산시)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전달하고 생활속에서의 대응요령을 소개하는 주제로 A3(297×420mm) 크기의 켄트지에 캘리그라피 작품을 그려 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대상(금강유역환경청장상, 3명), 최우수상(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상, 6명), 우수상(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상, 9명)으로 대상은 상금 30만원, 최우수상 20만원, 우수상 10만원의 상금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된다.

또 이번 공모전에는 충청남도지사의 특별상을 추가해 환경의날(6월5일) 행사에서 표창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 수상작은 오는 5월31일 국립공주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맹기 중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대기과학과 김맹기 교수)은 “이번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통해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중부권 대기관리권역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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