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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2023 양촌곶감축제, 기대만발 새 콘텐츠! ‘감스토랑’ 예약 접수‘감 + 레스토랑’...양촌곶감의 다양한 맛과 가능성 엿보는 기회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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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7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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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개막을 약 2주 앞둔 ‘2023 양촌곶감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 관광객을 맞이하고자 준비 중인 가운데 신규 콘텐츠인 ‘감스토랑’의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감스토랑은 양촌 감을 활용한 음식과 술을 조화로운 코스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다.

홍시 드레싱 샐러드, 감 보드카 칵테일 등의 전채 요리부터 송어모둠튀김, 감 와인과 감 소주 등의 중심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크림치즈 곶감말이, 추시(가을 감) 산그리아 등이 디저트로 준비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감스토랑의 손님을 받기 위해 지난주 금요일 예약 창구를 개방해 감스토랑 체험 신청은 구글폼 및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cntf/) 공지사항에서 이뤄지며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서 구글폼에 접속가능하다. 인당 체험비는 1만5000원이다.

감스토랑은 12월8일(개막일)부터 10일까지 매일 12시, 14시, 16시에 진행되며 한 차례에 여덟 테이블을 운영하는데 단 축제 개막일인 8일에는 16시에 한번만 문을 연다.

축제 관계자는 “감스토랑은 양촌 곶감과 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한 새로운 형식의 이벤트”라며 “축제장을 찾으시는 분들께서 양촌 음식의 매력에 푹 빠져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음식 준비에 공을 들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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