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도, ‘2023 대백제전’ 홍보대사 본격 활동국악인 김덕수·박애리, 박시후, 아이돌 그룹 빌리 등 위촉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1  21:0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도지사를 비롯해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김성철 총감독, 홍보대사,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국악인 김덕수·박애리 씨, 7인조 아이돌 가수 빌리, 배우 박시후 씨가 오는 9월 열리는 ‘2023 대백제전’을 국내·외에 알린다.

충남도와 (재)백제문화제재단은 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도지사를 비롯해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김성철 총감독, 홍보대사, 기자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성공적인 ‘2023 대백제전’ 개최를 위해 각종 홍보 행사 참여 및 홍보영상 촬영 등 국내·외에 대백제전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대백제전이 세계적인 명품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홍보대사 분들도 최선을 다해 2023 대백제전을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국악인 김덕수 씨는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사물놀이를 전세계에 알린 것처럼 2023 대백제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고 화답했다.

김 씨는 사물놀이 창단 이후 전 세계를 순회하며 연간 150회, 총 5000회가 넘는 공연을 펼치는 등 한국의 국악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악인 박애리 씨는 “2023 대백제전의 위상을 국내외에 크게 알리고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 씨는 한국예술문화명인 선정, 대통령상 2회 수상 경력 등 빼어난 실력을 갖춘 38년차 국악인이다.

빌리의 멤버 수현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년 11월 데뷔한 7인조 다국적 아이돌 그룹 빌리는 최근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하는 등 가요계를 이끌어갈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배우 박시후 씨는 개인사정으로 위촉식에 참석을 못해 아쉽다며 “일본, 동남아시아 등 국내외 팬들이 대백제전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추석 명절 기간을 포함해 9월23일부터 10월9일까지 17일간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