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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 한전엠씨에스, 논산 미래 위한 사회공헌 앞장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겠다는 뜻 담아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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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6  16: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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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논산 황화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한전논산지사)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와 한전엠씨에스 논산지점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논산 황화정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 및 한전엠씨에스 논산지점은 황화정지역아동센터를 찾아 LED등을 교체하는 등 가진 역량을 나누는 한편 맞춤형 탁자, 사물함 등을 기부하며 후원의 마음도 전달했다.

한전엠씨에스는 지난 20일 논산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당시 한전엠씨에스 문승현 지점장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전엠씨에스 논산지점의 문승현 지점장은 “지난해 연탄 봉사활동에 이어 올해 역시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재능기부와 후원을 하게 됐다”며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논산지사의 윤성원 지사장은 “아이들의 배움 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 보호에 힘쓰기 위해 가정읠 달을 맞아 뜻깊은 나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주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에는 총 22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630여명의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아동을 보호·교육하고 건전한 놀이와 오락 문화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성숙한 미래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 발생 시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넉넉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봉사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곳이기에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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