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논산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군수산업 미래 기반 다지는 첫 삽’24일 오후 2시 양촌면 임화리 일원 공장 부지에서 기공식 열고 입주 본격화...논산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될 것으로 기대 ‘군수산업 도시로의 도약에 큰 발판’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3  22:4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지난 논산시-KDI 협약식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지난해 9월 충남 논산시와 1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대표 정정모, 이하 KDInd.)가 양촌면 임화리 공장 부지에서 의미 깊은 첫 삽을 뜬다.

논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양촌면 임화리에서 KDInd. 기공식이 열린다고 밝혔23일 밝혔다.

기공식에는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도 관계자들과 도의회ㆍ시의회 의원, 국방 관련 기관ㆍ단체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함께 자리를 빛낸다.

약속한 공동 목표를 현실화하고자 긴밀히 소통해 온 논산시와 KDInd.는 협약식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첫 삽을 뜨며 협약안 실천에 발 빠르게 나서는 모습이다.

KDInd.는 약 43만1000㎡ 부지에 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450여명의 신규 근로자 고용 방침도 밝힌 바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협약 당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공급해 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인 KDInd.와 합심해 ‘군수산업 메카’로의 도약에 커다란 발판을 놓겠다고 밝혔다.

논산시는 이를 실현하고자 인허가 및 입주 과정에 행정력을 집중시켜왔으며 특히 환경·안전·주민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공장조성을 위해 면밀히 주의를 기울이는 중이다.

KDInd. 역시 허가 과정을 밟으며 주민간담회·설명회, 타 지역 공장 시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주민친화적 움직임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