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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쾌적한 도시 환경 만드는 클린논산매니저! 지역 곳곳 누빈다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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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20  21: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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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클린논산매니저들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원룸 밀집지부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이 잦은 농촌까지 등 도농(都農)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불법투기 및 소각 근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운용 중인 ‘클린논산매니저’가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솔선수범하며 성숙한 시민의식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총 18명으로 이뤄진 클린논산매니저들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원룸 밀집지부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이 잦은 농촌까지 등 도농(都農)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불법투기 및 소각 근절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클린논산매니저의 활동력을 바탕으로 연중 상시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며 “더욱 깨끗한 논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올바르게 숙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건의 대다수가 쓰레기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고 밝히며 배출 시  반드시 규격봉투를 사용해야 하고  대형폐기물은  폐기물 스티커 부착 후  내놓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불법소각은 소각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활발한 대민 홍보를 통해 농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라 밝혔다.

한편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및 소각으로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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