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대전
건양대병원, 이민우 교수 ‘한국망막학회 학술상’ 수상망막분야 학술연구 통해 의학발전 기여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5  17:3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안과 이민우 교수

[대전=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안과 이민우 교수가 지난 3일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22 한국망막학회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한국망막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망막학회 학술상은 논문의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가장 높은 논문을 제출하거나 제출한 논문 중 3편의 인용지수를 합산해 합이 가장 높은 후보 회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 교수는 40세 미만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최근 당뇨망막병증이 관찰되지 않는 당뇨 환자에서 빛간섭단층촬영을 이용한 망막 시신경섬유층 두께와 고혈압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을 발표해 SCI급 국제저널인 ‘다이아비티스(Diabetes)’ (IF=9.337)에 게재됐으며 이외에도 전신질환이 망막에 미치는 영향 및 다양한 황반 질환에 대해 활발히 연구해오며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뿐 아니라  한국망막학회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병원 안과 이민우 교수는 “앞으로도 망막과 황반질환을 포함한 안구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도록 진료와 연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건양대병원 안과 교수로 망막, 유리체, 유리체포도막염, 황반질환에 대한 전문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한국망막학회, 한국포도막학회, 미국시기능학회, 대한안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4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