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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대기과학과 유하영 학생 ‘2022년 천리안위성 2A/2B호 융복합 활용연구 학생경진대회’ 수상 쾌거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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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1  22: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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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대기과학과 박사과정 유하영 학생이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가 주관한 ‘2022년 천리안위성 2A/2B호 융·복합 활용연구 학생경진대회’에서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대기과학과 박사과정 유하영(지도교수 서명석 교수) 학생이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가 주관한 ‘2022년 천리안위성 2A/2B호 융·복합 활용연구 학생경진대회’에서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하영 학생은 지난 17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개최한 천리안위성 2A/2B호를 융·복합하는 대학(원)생들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GK2A/AMI, GK2B/GOCI-Ⅱ 자료 융합 활용 주간 고해상도 안개탐지 알고리즘 개발’에 대해 발표해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 상장을 수여 받았다.

발표된 논문은 우리나라의 정지궤도 기상 위성인 천리안위성 2A호(GK2A)와 천리안위성 2B호(GK2B)울 융·복합해 한반도 주변에 발생하는 안개를 고해상도로 탐지하는 알고리즘 개발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대기과학과 위성기상연구실은 지역기후모델링 및 위성분야에 대한 활발한 연구와 함께 국·내외 학술대회 참여 및 논문 투고를 통해 매년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에는 한국지구과학연합회 개최한 제3회 KGU 연례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로 선정됐고 서명석 교수는 지난 10월 한국기상학회에서 운재학술상(한국기산학회 최고 학술상)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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