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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외식상품학과 곽소연 ‘나트륨·당류 저감요리 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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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31  2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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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외식상품학과 곽소연 학생이 나우쿠킹 스튜디오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나트륨·당류 저감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식약처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외식상품학과 곽소연 학생이 10월28일 나우쿠킹 스튜디오(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나트륨·당류 저감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식약처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간편조리세트(밀키트)의 나트륨·당류 저감을 위한 요리법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더 건강한 간편요리 한끼’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외식상품학과 1학년 곽소연 학생은 본 경연대회에 참가해 7: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했다.

본선에서 주요리 ‘미옹카레’와 곁들임 요리로는 ‘두부치즈스틱 먹으면 바나나?’를 선보였으며 창의적인 레시피로 저당·저나트륨 레시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곽소연 학생은 “아직 1학년이지만 교수님들께 영양, 조리, 외식산업, 비즈니스의 다양한 전공과목을 배워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었고 외식상품학과에 자랑스러운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어서 좋았다. 대회장에 뛰어난 학생들이 많아 자극을 받았고 앞으로 더 노력하는 학생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외식상품학과 강경심 학과장은 “곽소연 학생은 종합전형으로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를 입학한 학생으로 학과에서 과대를 맡으며 학과 활동에 매우 적극적이며 이번 대회에서 학과 교수님들에게 배운 전공 지식을 이용해 탁월한 성과를 내어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는 조리 및 식품 등의 다양한 분야와 스마트 산업사회에서 필요시 되는 상품기획과 식품연구개발, 서비스경영과 비즈니스마인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타대학에서 조리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편입 문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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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나트륨과 당류 등으로 현대인의 잘못된 식습관 형성과 건강 악화를 가속화시키고 있죠. 이러한 것들에 조금 더 주목하여 건강하게 식사를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이런 대회에서 수상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2022-11-08 1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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