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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한국금형공학회 Design & Manufacturing 춘계학술 대회’ 개최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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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08  18: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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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천안캠퍼스 다목적실 및 강의실에서 ‘2022년도 한국 금형공학회 Design & Manufacturing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공과대학(학장 김재웅) 금형설계공학과가 천안캠퍼스 10공학관 1층 다목적실 및 강의실에서 ‘2022년도 한국 금형공학회 Design & Manufacturing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한국 금형공학회 조직위원장 최계광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Design & Manufacturing 춘계 학술대회를 진행했다.

전국의 금형 관련 대학 및 연구소 등 25개 기관에서 107명이 참석했고 구두발표 43편, 포스터발표 18편, 캡스톤디자인 9편 등 총 70편의 주옥같은 논문이 학술대회 논문지에 수록됐다.

한국금형공학회는 현재 2023년 등재학술지로 도약하기 위해 모든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해줘 논문학술지와 학술대회의 논문 투고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2022년 학회논문지명을 Design & Manufacturing으로 변경해 제품완성이란 공동목표를 갖고 있는 제품제조에 관련된 모든 분야가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기존 금형기술 중심의 학회 운영에서 이제는 금형과 관련된 모든 유관기술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융복합 기술을 구현하는 학회로 발전하고자 한다.

2022년도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통적인 프레스/사출금형기술에 대한 최신 연구논문뿐만 아니라 디자인, 바이오, 산업시스템 및 정밀계측분야의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특히 2개의 특별섹션에서는 ‘첨단분말·소재부품개발 및 응용기술’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첨단 금형기술’에 대한 최신 기술 발표가 이뤄졌다.

이춘규 부조직위원장은 2022년도 추계학술대회에는 90편 이상의 주옥같은 논문을 발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 라며 학회의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한국 금형공학회(회장 윤재웅)는 2006년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했고 지난 2018년 10월15일에는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등재후보 학술지 선정을 통보를 받아 한층 발돋움하는 계기를 맞이해 30번째로 개최하는 2022년 Design & Manufacturing 춘계 학술대회에 다양한 연구논문과 산업현장의 금형 연구개발 사례들을 구두발표 및 포스터발표, 특별세션발표 등을 포함해 발표했다.

이 행사를 위해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길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금형기술그룹(그룹장 윤길상), 공주대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소장 최계광), 공주대 LINC3.0사업단(단장 고석철), 금형스마트테크MC(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재영솔루텍(주)(회장 김학권), 기신정기(주)(대표이사 윤현도)가 후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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