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과학·교육
공주대, 동아시아식생활학회 ‘글로벌 식문화 다양성의 포용과 확산 위한 다면적 탐색 심포지엄’ 성료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6  20:4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글로벌 식문화 다양성의 포용과 확산을 위한 다면적 탐색-서남아시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2022년도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동아시아식생활학회는 13일 숙명여자대학교 과학관에서 식생활 관련 전문가 및 학자, 산업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식문화 다양성의 포용과 확산을 위한 다면적 탐색-서남아시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2022년도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단체총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서남아시아 식문화를 문화사적으로 고찰함으로써 식문화 다양성의 포용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가 인식 제고의 장이 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이화여대 김희선 교수는 ‘서남아시아의 자연적 환경과 식문화’를, 명지대학교 김정명 교수는 ‘샤리아(이슬람 율법)과 이슬람 음식 문화 및 비즈니스’에 대한 주제강연을 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엄은희 선임연구원은 ‘서남아시아의 사회경제적 변동과 경관의 변화’를 발표했으며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 할랄위원회  조만행위원장은  할랄 식품  해외 진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명지대학교 이영미 교수는 ‘식생활 전문가의 식문화 다양성 포용 인식 및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해 식문화 다양성의 포용문화 확산을 위한 기초자료와 후속 연구 기반을 공유했다.

동아시아식생활학회 최미경 회장(공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서남아시아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다양성에 대한 개인의 포용력을 성장시켜 사회 전반으로 문화의 포용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2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