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과학·교육
공주대, 식품공학과 ‘식품용 3D 프린팅 활용 교육’ 진행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7  16:3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예산=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식품공학과 예산캠퍼스에서 지역 내 주민 및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식품용 3D 프린팅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공주대학교)

[공주=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식품공학과 예산캠퍼스에서 지역 내 주민 및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식품용 3D 프린팅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4차산업혁명과 관련해 농식품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술들이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적용되고 있는데 3D 프린팅을 이용한 식품제조도 대표적인 4차산업혁명 관련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공주대 예산캠퍼스가 있는 충남 지역은 농식품 및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산업체가 많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업계 종사자에 대한 4차산업혁명 대비 이론 및 실습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산업과학대학 식품공학과가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통해 수행 중인 ‘4차 산업혁명 대비 농식품 융복합 pilot lab 운영’ 사업의 일환이다.

박윤제 교수(식품공학과 학과장)는 “이 사업을 통해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식품 가공·분석기기 및 관련된 기술 노하우를 지역 식품 업계 종사자들과 공유 및 지원하고 있으며 실습 교육과 별도로  관련 업계 종사자가  대학이 보유한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공주대 식품공학과는 지역 식품기업과 협의하에 특성화고 졸업자가 중소·중견기업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 재직자특별전형 주말과정 학과를 운영 중이다.

지원 자격은 2019년 2월 이전 마이스터고 또는 특성화고 졸업자, 일반고에서 특성화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로 원서접수일 기준으로 재직중이어야 하며 2022년 3월1일을 기준으로 총 재직 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대학교 식품공학과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2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