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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시청 직원 코로나19 확진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시행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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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6  22: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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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논산시청 민원동이 11월26일 임시 폐쇄된다.

논산시에 따르면 민원동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26일 코로나19 PCR검사 결과 양성판정 됨에 따라 시청사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원동을 이날 하루 임시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원동 및 농협출장소 직원 200여명과 가족들은 PCR 검사 완료했고 9개부서 직원은 재택근무를 하며 아울러 본관동 전직원과 가족들에 대해서도 PCR검사를 실시한 후 결과에 따라 11월29일 정상운영할지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민원동 소독을 완료했으며 긴급 민원처리를 위해 본청 1층 민원접견실에 임시민원 접수창구를 운영하기로 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즉결민원은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또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처리토록 안내조치 했으며 긴급한 차량등록, 여권관련 민원업무는 인접시군으로 안내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11월23~25일까지 민원동을 방문했던 민원인 1000여명에 선제적 PCR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민원동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검사하는 등 추가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한편 시청사 긴급방역조치 시행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보완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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