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대전
건양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만점’심평원 적정성 평가이래 매년 최우수 1등급!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3  20:3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전=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9년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75개 의료기관과 위암 수술을 한 2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상 환자는 원발성 유방암과 위암으로 수술받은 18세 이상 환자로 평가 항목은 암 치료 전문의사 구성, 수술 및 방사선, 항암 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성, 평균 입원일수 및 입원진료비 등으로 구성됐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국평균(97.71)보다 높았고 위암 평가에서도 100점을 받아 전국평균(97.55)점수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해당 분야 평가가 시작된 이래 유방암은 7년 연속, 위암은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암 진료의 질적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암센터 원장은 “맞춤형 항암치료를 위한 차세대 유전자 서열 분석 시스템, 첨단 로봇수술 장비 등 꾸준히 암 환자 치료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왔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새 병원이 개원하면서 모든 진료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암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최근 발표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3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