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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역시는 역시” 연일 완판행진 기록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대박’첫 선보인 온택트 방식 딸기축제 최대 동시 접속 3000명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과 인기 입증...기존 인기 프로그램과 트렌드 반영한 新콘텐츠 선보이며 세대가 즐기는 온 축제의 장으로...신품종 딸기 매출 급증, &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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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2  22: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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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올해 처음 온택트로 선보인 ‘논산딸기축제’가 연일 완판행진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몰려든 랜선관람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4~28일까지 5일간 ‘새콤달콤! Berry Good Time’을 주제로 개최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는 첫날 본격적인 개막 행사 전부터 몰려든 랜선 관람객들의 성원에 준비된 다양한 품종의 딸기 중 일부가 매진되며 ‘대박 예감’을 몰고 왔다.

시에 따르면 사전에 체험키트, 이벤트 등을 통해 논산딸기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55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것은 물론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논산딸기향TV’등을 찾은 랜선 관람객의 일 평균 방문자수는 3만명으로 총 100만회의 노출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시는 가장 잘 알려진 딸기 품종인 설향은 물론 비타베리, 킹스베리 등의 새로운 딸기 품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축제 사전 행사기간부터  행사폐막까지  약 3억원 상당의 딸기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오프라인 딸기축제에서 진행됐던 ‘딸기생크림케익만들기’, ‘딸기디저트Fest’등의 인기프로그램을 온택트로 옮겨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팸투어를 통해 딸기의 뛰어난 맛과 논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여 코로나19 이후 논산을 찾을 수 있는 잠재적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도 성공했다는 평이다.

특히 매일 3차례 30%할인된 금액으로 딸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전은 가장 큰 인기를 얻은 콘텐츠로 그 중에서도 전문MC와 박서진, 강혜연 등 유명게스트가 출연한 ‘논산딸기 Talk&Music 라이브 커머스’시간에는 최고 3000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온택트 논산딸기축제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전국의 랜선 관람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축제의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많은 분들이 논산딸기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산딸기에 대한 관심이 전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논산딸기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더욱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논산 딸기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논산딸기축제 행사 모습들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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