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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제설 현장 점검 및 근무자 격려강설로 인한 도민 및 도로이용자 통행 불편 최소화 총력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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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8  19: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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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양 지사가 홍성 용봉산 입구 지방도 609호선 홍북읍 신경리 구간에서 진행된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작업 현황을 청취하고 제설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17일 밤과 18일 오전 충남 지역에 내린 눈으로 통행 불편이 예상되는 가운데 양승조 지사가 제설 작업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충남도는 양 지사가 18일 오전 11시 홍성 용봉산 입구 지방도 609호선 홍북읍 신경리 구간에서 진행된 제설작업 현장을 찾아 작업 현황을 청취하고 제설작업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올 겨울철은 예년 대비 강설이 잦았으며 남은 기간에도 강설이 예상되므로 눈길로 인한 도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충남도는 지난해 11월15일부터 상시 제설작업 체계를 가동중이며 18일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90명의 인원과 제설기․살포기 덤프트럭 등 장비 135대, 소금․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331t을 투입해 강설로 인한 통행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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