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정치·행정
양승조 지사, 다문화 일자리·농업 현장 등 민생 살펴24일 서산 방문, 현장 점검·주민 간담회 등
최경호 기자  |  ckh8225@naver.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5  20:1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산=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양승조 지사가 서산 지역의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소외지역, 다문화 일자리 현장 등을 찾아 현황을 살피고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e지역news] 최경호 기자 = 충남도는 양승조 지사가 24일 서산 지역의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소외지역, 다문화 일자리 현장 등을 찾아 현황을 살피고 지역민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 및 간담회에는 양 지사와 서산시장,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민 등이 참여했다.

양 지사는 먼저 보훈회관과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를 연이어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위생 및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국가유공자 참전수당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등 관련 정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양 지사는 다문화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자립 기반을 지원하는 ‘아시안 쿡’으로 이동해 다문화 일자리 현장을 둘러보고 결혼이주여성 등 종사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서산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RPC) 산물벼 수매 현장을 찾은 자리에서는 농협과 농민들에게 코로나19와 재난재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도내 쌀 예상 생산량 70만9000t(전국 2위)을 달성한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서산시 운산면 원평리 으름재마을을 찾아 마을주민들과 마을 현판 제막식을 함께하고 코로나19 예방 등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으름재마을은 과일을 뜻하는 으름을 따 붙인 이름으로 조선 후기 문인 이철환 선생의 ‘상산삼매’에서 옛 지명인 으름재를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으름재마을은 얼음재, 지럭재 등으로 잘못 알려져 불려왔으나 이날 마을 현판 제막식을 통해 제 이름을 찾았다고 밝혔다.

최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0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