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계룡시, 코로나19 위기 ‘공공일자리’로 희망을역대 최대 규모 31개 분야 231명 모집...7월6~8일까지 3일간 접수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3  20:0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0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실직, 폐업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시행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오는 7월23일부터 12월22일까지 5개월간 운영되며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소상공원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등 10개 분야, 31개 사업으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계룡시 공공일자리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인 231명으로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계룡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주민이다.

참여희망자는 7월6~8일까지 본인이 직접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시간당 8590원의 임금과 교통비, 주·월차 수당을 별도 지급받게 된다.

사업유형별 업무, 인원, 근무시간, 세부 자격요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 042-840-2502에서 문의 가능하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불안 등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0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