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논산소방서, 아파트 경량칸막이 중요성 홍보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5  15:2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25일 공동주택 화재 시 피난할 수 있도록 경량칸막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량칸막이’란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가 어려운 경우  옆 세대로 대피하기 위해  몸이나 물건을 이용해  충격을 주면  쉽게 파괴할 수 있는  피난설비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발코니에 세대 간 경량칸막이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2005년 이후에는 세대마다 대피공간을 두도록 해 1992년 이후에 지어진 3층 이상의 아파트에는 경량 칸막이나 대피공간이 있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안내 스티커 배부 등 홍보 활동 및 안전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들에게 경량칸막이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고 있다.

논산소방서 관계자는 “경량칸막이는 긴급한 상황에서 피난을 목적으로 설치됐다”며 “경량칸막이 위치와 사용법의 중요성을 지속해서 안내해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0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