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과학·교육
충남도교육청, 3월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지원센터 운영고교학점제·일반고 전환·아산 교육감전형 준비 철저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7:59: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고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시간표 작성 등 현장 밀착형 업무 지원을 위해 3월부터 교육과정과 내에 고등학교 교육과정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육과정지원센터에는 교육전문직 2명, 주무관 1명, 현장 교사 10명이 전문요원으로 배치돼 고교학점제 운영지원, 단위학교별 서열화 해소 지원,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 지구 관리, 단위학교 교육과정 기획·운영 컨설팅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충남도교육청은 교육과정지원센터를 통해 올해와 내년 고교학점제 기반을 마련하고 2022년~2024년까지 고교학점제를 준비해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학교별 교과 특성화, 교과교실제 환경조성, 지구별 교과 특성화학교 지원, 대학연계를 포함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정부의 2025년까지 일반고 전환 방침에 따라 도내 자율형 공립고 7곳, 특목고 1곳, 자율형 사립고 2곳, 자율학교 10곳 총 20개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들 학교는 3∼5년간 일반고 전환준비 기간을 두고 학교들이 가진 교육과정 특성을 살려 교과 특성화 학교 또는 교과융합 특성화 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2학년도부터 교육감전형 실시를 고려하고 있는 아산지역에 대해서는 교육과정지원센터를 통해 고등학교 교육과정 선도지구 운영 지원에 나선다.

도 교육청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2022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고등학교와 관련한 많은 제도적 변화가 예고돼 있다”며 “고등학교 교육과정지원센터를 통해 현장과 호흡하며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20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