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부여교육지원청,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 성료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18:1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여=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국립부여박물관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을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부여박물관과 능산리 고분군 일대에서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여교육지원청)

[부여=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충남 부여교육지원청(교육장 윤학중)은 7일 부여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부여박물관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함께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을 지역 내 초등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부여박물관과 능산리 고분군 일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 행사는 부여교육지원청과 마을교육공동체 업무협약을 맺은 박물관과 문화재연구소의 협력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아동을 초청해 백제 사비시기 왕실의 고분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에서는 먼저 사신(四神)이 호위하사 백제 능산리 1호 동하총(東下塚) 특별전을 관람하고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했으며 백제 능산리 고분군 현장 답사와 아트 뮤지엄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는데 지역의 사회배려계층 학생들이 참여했다.

‘지역아동 초청 사비마중’ 행사에 참여한 초촌초 6학년 서예원 학생은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 선생님이 동하총에 대한 설명을 잘해 주셔서 이해하기 쉬었고 금동대향로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이 재미있었다”며  “평소  옛날 무덤정도로만 생각했던  능산리 고분군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여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담당자는 “앞으로도 부여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 및 문화재연구소 등과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한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