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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 2019 회복력 있는 도시 세계총회(Resilient Cities 2019) 학생 대표단 파견전 세계 80개국 150여개 도시 대표 참가, 지속가능발전 사례 발표·과제 논의 진행...금강대, 지속가능발전 해외 사례 조사 통해 지역에 반영할 정책 제안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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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5  16: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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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금강대 송희연 총장이 지도교수 이승남 스님, 학생 대표단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금강대학교)

[논산=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금강대학교는 오는 26~28일까지 독일의 본에서 개최되는 2019년 회복력 있는 도시 세계총회(Resilient Cities 2019)에 지도교수 1명과 재학생 10명을 학생 대표단으로 파견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80개국 150여개 도시의 대표들이 모여 도시의 지속가능발전과 회복력 있는 도시를 위한 사례 발표를 하고 서로 점검하는 이번 총회에서는 도시 회복력에 대한 최신 글로벌 지식 동향과 우수 사례, 현재 직면한 도전 과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계총회에 참석하는 금강대 학생 대표단은 사전에 논산시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해외 사례를 조사해 논산시 등 인근 지역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제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금강대 학생 대표단은 세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되는 지속가능발전의 체계적인 정책 연구를 통해 향후 우리나라 지방정부에서 일할 수 있는 꿈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2019년 회복력 있는 도시 세계총회에 파견될 금강대 학생 대표단은 기획력과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 기준으로 해 2인1조로 5팀을 편성·운영되며 필요 경비 전액을 학교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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