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과학·교육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제41회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개최대전 청사 시대 마감하는 발명품경진대회
허형남 기자  |  qqx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6:3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전=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제41회 충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들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대전=e지역news] 허형남 기자 =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오는 8월 아산시로 이전하기에 앞서 대전 청사에서는 마지막으로 제41회 충남학생발명품경진대회를 1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10월 제출한 280여 편의 계획서 중 심사를 통과한 초등 192팀, 중학 13팀, 고교 54팀, 총 259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출품작 중에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적 원리를 적용한 작품들이 많았고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 속의 불편했던 점을 효과적으로 개선한 작품이 많았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코딩을 활용한 작품이 증가한 것도 주목할 점이다.

본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19편은 보다 더 과학적 원리로 개선해 오는 9월10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부여 받게 된다.

충남조교육청은 지난해 대회에 20명이 참가해 최우수상 3명, 특상 5명, 우수상 6명, 장려상 6명으로 종합성적 1위를 거둬 전국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충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한상경 원장은 “과학과 발명은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중추적인 요소이며 선진 대한민국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참여와 열기가 식지 않도록 학교현장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9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