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남
충남 논산시, ‘논산딸기 킹스베리’ 동남아 시장 상륙!동남아 첫 수출, 동남아 입맛 사로잡는다...킹스베리 수출연합사업단 중심 수출 확대 계획, 200만불 목표 추진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5  17:5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논산 ‘킹스베리’ 딸기의 홍콩, 동남아 첫수출을 위해 선적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논산의 ‘킹스베리’ 딸기가 동남아 시장 입맛 공략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5일부터 논산에서 자체개발·생산한 ‘킹스베리’ 딸기를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에 본격적으로 수출하고 12월 하순에는 홍콩, 말레이시아, 미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충청남도(충남농업기술원), 노성농협, 노성농협딸기공선출하회,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력해 ‘논산 킹스베리 수출연합사업단’을 조직하고 논산딸기수출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다.

킹스베리 품종은 논산딸기시험장에서 개발돼 논산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고 있는 대과종으로 당도와 식미가 우수하며 딸기 고급화 전략을 통해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다.

논산딸기는 지난해 홍콩 등 동남아에 115t(124만불)이 수출됐으며 올해는 킹스베리에 주력해 150t(200만불)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논산딸기가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지속적으로 재배 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더 넓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논산 킹스베리 수출연합사업단’을 중심으로 재배기술·수출·유통 컨설팅 등의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