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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전문가’ 최홍묵 시장, 민선5기 취임 100일충남 계룡시, 인구 7만의 명품 자족도시로 새로운 변화와 도약...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시민 체감하는 명품도시 건설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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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2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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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최홍묵 시장의 활동 모습들이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인구 7만의 명품 자족도시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목표로 시정을 이끌고 있는 최홍묵 시장이 8일로 민선 5기 취임 1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그간 최 시장은 계룡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민군화합 행복도시 국방수도 계룡’의 백년 미래를 위한 비전을 재정립하고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만드는데 주력했다.

특히 최 시장은 2003년 시 개청 후 처음으로 미래 장기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2030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해 대내외적인 여건과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발전계획은 전문용역기관의 시 여건 분석과 실무공무원 및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녹지‧환경, 문화‧체육‧관광, 교통‧도시개발, 보건‧복지‧교육‧인구, 경제‧산업, 안전‧행정 등 분야별로 세부 실행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다.

사실 최 시장은 계룡시의 출범과 함께 15년의 시 역사에서 11년간 시정을 이끌며 도시 기반을 마련했고 특히 민선 4기에는 자족도시의 발판이 될 세계적 가구기업 이케아 유치, 2020세계군문화엑스포 선정 등 눈부신 성과를 만든 ‘계룡 전문가’다.

그래서 민선5기 4년은 그간의 노력이 실현되는 중요한 시기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계룡의 잠재된 능력을 기반으로 시대 변화에 발맞춰 8개 분야 51건의 공약을 내걸고 명품 자족도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리고 그 첫 성과로 지난 8월 한국가스공사 가스기술교육원을 하대실도시개발구역에 유치했다.

최 시장은 교육원 유치를 위해 교통, 체육편의시설 등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투자금를 지원할 수 있는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통해 성과를 이끌어 냈다.

기술교육원의 유치는 인구유입 효과와 함께 지지부진했던 하대실지구 개발에 재시동을 걸었고 이를 계기로 대실지구 및 인근 산업단지의 분양에도 가속이 붙어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제24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지난해 제69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430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블랙이글스 에어쇼, DJ음악과 랩에 맞춘 선수단 입장 등 계룡만의 특색 있는 공연과 새로운 무대 연출로 그 어느 때보다 알차고 성공적인 대회로 평가 받았다.

이와 함께 10월5~9일까지 열린 2018계룡군문화축제는 갑작스런 태풍 ‘콩레이’의 북상에도 아무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있을 뿐 아니라 다채로운 군문화의 향연과 시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축제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 시장은 잇따른 대규모 행사의 성공으로 2020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자신감과 계룡시민의 자부심, 시민의식이 한층 높아졌다며 더 풍성한 컨텐츠로 엑스포를 준비해 시의 위상을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최 시장은 △향적산 산림복지단지 조성 △선진무상복지 실현 △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및 청소년 수련관 건립 △CCTV 치안 플랫폼 구축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명품 자족도시를 건설하는데 온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앞으로 공약 이행 100%를 목표로 모든 사업을 순기에 맞춰 착실히 추진하고 점검,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계룡시장은 “2020년에는 그간 꿈꾸던 계룡시의 모습이 눈 앞에 펼쳐질 수 있도록 계획한 모든 사업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민의 성원과 관심, 동참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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