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뉴스 > 사회·문화
충남지방경찰청, 엄마·아빠가 자랑스러워요직원자녀 초청 ‘엄마·아빠 직장체험 캠프’ 열어
서동수 기자  |  ewf843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5  12:5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내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이재열 청장이 홍보실 김경종 경위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지방경찰청)

[내포=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충남지방경찰청은 3일 직원 자녀 등 경찰자녀 94명을 초청해 지방청 주요시설과 경찰업무를 체험하는 ‘2018년 엄마·아빠 직장체험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직원 자녀들에게 엄마·아빠가 근무하는 일터를 소개하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정친화적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견학캠프에서는 가족 환영행사, 112종합상황실 견학과학수사 체험, 모의사격훈련, 청장과의 만남 등을 통해 어떻게 경찰업무가 이뤄지는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엄마․아빠 사무실을 직접 둘러보고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시간을 마련해 평소 바쁜 업무로 인해 자녀와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한 직원들에게도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캠프에 참여한 한울초 1학년 이유찬 어린이는 “아빠 직장에 와서 아빠와 함께 경찰 체험을 하니 너무 즐거웠고 커서 아빠와 같은 경찰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충남지방경찰청 이재열 청장은 모든 참여 가족과 기념촬영을 통해 “자녀와 함께하는 경찰체험을 통해 엄마·아빠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서동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논산시 계백로 971(취암동 602-33) 2층 202호  |  대표전화 : 041)733-0003  |  팩스 : 041)733-00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동수
운영자 직통 : 011-455-8437(이메일 : ewf8437@naver.com)  |  등록번호 : 충남 아00224  |  등록일 : 2014년 4월4일  |  발행인/편집인 : 서동수
Copyright © 2018 e지역news. All rights reserved.